패스트캠퍼스,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교육 체계 수립’ 웨비나 개최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의 사내독립기업(CIC) 패스트캠퍼스가 오는 7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교육 체계 수립’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생성형 AI가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의 역량도 달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패스트캠퍼스 기업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아카데미’를 새롭게 런칭했으며, 웨비나를 통해 DX 교육의 필수 과정인 생성형 AI 활용 교육의 핵심 내용과 업무 효율화를 통한 직원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솔루션 소개에 나선다.

본 웨비나는 두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김주연 L&D 시니어 연구원, 패스트캠퍼스 DX 기업 교육 팀이 스피커로 나서 ▲생성형 AI 교육 트렌드 ▲임직원 대상 생성형 AI 교육 설계 방법 ▲생성형 AI 교육 추천 로드맵 및 대표 교육 과정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은 삼성생명, KB국민은행 등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AI, Chat GPT 강의를 진행한 스타트업 CEO 알렉스 리(Alex Lee)가 특별 연사로 참여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중요성 ▲생성형 AI 시연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제 교육 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패스트캠퍼스 기업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웨비나 참석자 전원에게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 체계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교육 과정 소개서, 로드맵 파일을 제공한다.

또 웨비나 종료 후 미팅 진행 시 ‘AI 시대 일잘러를 위한 비현실적인 400가지 ChatGPT 활용 바이블’ 1개월 무료 이용권을, 교육 진행 시 패스트캠퍼스 L&D 컨설턴트가 기업 교육 로드맵을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설계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패스트캠퍼스 CIC 신해동 대표는 “패스트캠퍼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생성형 AI 활용 아카데미’를 통해 곧 다가오는 2024년 DX 교육 설계에 대한 담당자들의 고민이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패스트캠퍼스가 보유한 양질의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각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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