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액터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유니버설 모빌리티 플랫폼 ‘고요한M’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코액터스가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본부와 고요한택시 여객자동차플랫폼가맹운수사업 실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가맹플랫폼과 노동조합과의 연대로, ‘고요한택시’ 플랫폼 가맹사업(Type2)을 통해 운수종사자가 경영에 참여하여 노사가 함께 협력하는 법인택시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추진했다.

코액터스와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은 ▲’고요한택시’ 가맹 법인택시 발굴 및 확대 ▲운수종사자의 법인 경영 참여 확대를 통한 노사 상생모델 발굴 ▲업계 발전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등을 할 예정이다.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는 “수요와 공급을 단순히 잇기만 했던 플랫폼이 서로를 잇는 따뜻한 프로토콜을 만들고, 운수종사자가 경영파트너로 함께 플랫폼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며 “고요한택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택시 문화와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