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이어리,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취득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다이어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 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지원사업에 참여시 가산점을 부여받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인증 기업의 근로자와 가족들 역시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닥터다이어리는 현재 자율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포용적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탄력근무제와 야근 택시비 지원, 패밀리데이(매월 마지막 금요일 단축 근무)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회사의 사명인 ‘우리가 세상을 건강하게’를 구현하려면, 함께 해주시는 분들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이 중요하다”면서 “이와 같은 철학과 노력을 인증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