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벤션랩, 베트남 파트너사 ‘뱀부업’의 보고서 발간 참여

더인벤션랩이 베트남 파트너사 BambuUP의 ‘THE VIETNAM OPEN INNOVATION ECOSYSTEM REPORT 2023’ 보고서 발간에 참여하는 동시에, 보고서 발행주관 기관인 뱀부업(Bambu-Up)과 공동으로 2024년에 ‘Founder Meets Founder’ 프로그램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The Flat World of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베트남의 스타트업 생태계 및 트렌드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이번 보고서에는 BambuUP 및 NATEC – National Agency for Technology Entrepreneurship and Commercialization Development 그리고 NSSC – National Startup Support Center (Ministry of Science & Technology)가 참여했고, 더인벤션랩은 단독 Innovation creator 자격으로 한국의 Open Innovation 생태계 및 기업 소개 파트 집필에 참여했다.

보고서 발행 기념으로 1월11일, BambuUP이 온라인 방식의 ‘THE LAUNCHING CEREMONY OF THE VIETNAM OPEN INNOVATION ECOSYSTEM REPORT 2023’ 행사를 개최했고, 더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는 본 행사에 연사로 참석하여 2024년도 BambUP과 협업 프로젝트로 논의중인 ‘Founder Meets Foundr(이하 FMF)’를 소개했다.

FMF는 더인벤션랩 베트남 Cross Borde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혹은 진출을 마친 한국 기업의 Founder와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혹은 함께 회사를 설립하고자 하는 베트남의 Fuonder를 발굴해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베트남은 한국보다 경쟁력 있는 젊은 노동인구와 높은 IT 기술력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들이 나타나고 있고, 반대로 한국은 노동인구의 감소와 인재력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 국가 간, 각자의 니즈에 맞는 Founder를 매칭하여 하나의 One팀으로 만든다면 글로벌 생태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고, FMF이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할 수 있는 Cross Border Program으로 자리 잡기위해 BambuUP과 전략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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