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푸림팀, ‘2024 산림빅데이터 활용 해커톤’ 은상 수상

Digital IST (수푸림팀)은 ‘산림 병해충(소나무 재선충) 예측-예찰-진단-방제 원스톱 플랫폼’으로 국내 유일 산림 빅데이터 활용 해커톤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빅데이터거래소가 주최한 ‘2024 산림빅데이터 활용 해커톤’은 ‘산림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 구상’을 주제로 개최됐다.

활용데이터는 산림빅데이터거래소 내 데이터, 통합 데이터 지도, 공공데이터 포탈 내 데이터를 활용한다. 수푸림팀은 산림빅데이터+산림기상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국 산림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보다 정밀한 예측을 통해 병해충을 예방하며 최적 방제 전략 솔루션이다. 데이터 분석 기법, 인공지능(AI), 그린 바이오 기술을 통합해 디지털 산림의 병해충 보호에 차별점이 있다.

특히 병해충 발생 이후 대응을 넘어서 사전 예측에 초점이 맞춰져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는 예찰-진단-방제의 체계를 보다 저비용-고효율 방제 전략을 제시하였다. 최적의 예측으로 최적의 방제 전략을 수립하여 산림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는데 기여한다.

소나무 재선충 원스톱 플랫폼은 ▲데이터 기반 예측을 통해 최적 방제 전략 매뉴얼 앱-웹 ▲산림/기상/기후 데이터 활용 지능형 방제 전략 교육 ▲지역별 AI 시뮬레이션을 통한 발생 지도 간편화 ▲산림빅데이터를 활용한 병해충 인식 개선 ▲소나무 재선충 모니터링을 통한 산림 지킴의 국민적 인식과 실천 등으로 기술력과 플랫폼을 앞세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증가에 따른 산림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당국 에산감축, 방제인력부족, 항공방제의 문제를 해결하고 산림지킴과 산림보호 정책에 도움이 될 것이다.

허세영 팀장은 “국내 산림 분야의 큰 대회인 산림빅데이터 해커톤 에서 AI로 산림 소나무 재선충을 관리하는 혁신모델로 인정받아 매우 영광”이라며 “원스톱 플랫폼을 통해 산림당국의 노고를 덜하고 산림 병해충 기술을 혁신하여 글로벌 임업의 디지털 격차를 획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하겠다. 함께 한 팀원분들 (김예진, 배희진, 양옥수, 심주섭, 김민석)의 협업으로 가능했습니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