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와이소셜컴퍼니, 이원중 대표 벤처 파트너로 영입


전문 외식 경영인 ‘두더지 프로젝트’ 이원중 대표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F&B 브랜드를 연속적으로 성공시키고 있다. ‘황남샌드’ ‘향화정(한식당)’ ‘황남우엉김밥’ ‘경주약과방’ ‘올리브(카페)’ ‘여도가주(텐동)’ ‘고도리(전통주점)’ ‘두더지 닭강정’ 모두 자본금 5,000만원으로 창업에 도전해 K-푸드의 미국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는 이원중 대표의 브랜드이다.

경주를 기반으로 한국적인 외식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고도화를 시켜 해외진출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원중 대표는 압도적인 브랜딩 실력, 최소투자&빠른 실행, 일당백 전문가 양성 시스템, 직접 생산한 로컬 원재료 활용을 전략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 유통, 판매, 브랜딩까지 소상공인들이 가진 고민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그는 해결사로도 불린다. 특히 사업 외에도 로컬에 있는 청년/인재들을 훌륭한 기업가로 성장시키는 것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이번에 MYSC에 공식 벤처 파트너로 합류하여 로컬에서 다양한 임팩트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원중 벤처 파트너는 MYSC가 결성 예정인 임팩트 펀드에 출자자로도 함께 하여 단순 출자가 아니라, 육성하는 팀들이 실제적으로 매출을 창출 할 수 있게 하고, 해외까지 진출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원중 벤처 파트너는 “로컬 청년 스타트업이 자신만의 브랜드로 미국에서 잭팟을 터트릴 수 있도록.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대한 재능기부 해보겠습니다”고 밝히며 MYSC와 함께 청도 지역 특산물 기반 브랜드 론칭 육성 과정도 진행하며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을 넘어 소상공인, 로컬, 라이프 스타일 영역까지 확장하여 플레이어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MYSC는 투자뿐만 아니라 LIPS(선투자 후매칭 융자) 등 혼합금융을 기반으로 로컬 임팩트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벤처 파트너 영입을 통해 로컬 곳곳에 있는 잠재력 있는 플레이어들의 성장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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