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VESSL AI)는 15일,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주요 대기업들로부터 협력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CES 2025는 'AI 에이전트의 해'로 불리며, AI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베슬AI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K-스타트업 통합관’ 내 유레카파크 전용 부스에서 자사의 VESSL 플랫폼을 소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베슬AI는 MLOps 기반의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다수 소개하며, 기업용 AI 상담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이끌어낸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처리 및 모델 학습, 배포 자동화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약 30% 증대시킨 사례도 공개됐다. 이번 CES 참가 이후, 베슬AI는 130여 개 국내외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국내외 대기업과 정부 기관들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을 찾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는 GPU 최적화 협력 및 공동 판매 가능성을 타진했다. 또한, 소비재 기업들도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검증(PoC)을 요청하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베슬AI의 안재만 대표는 "이번 CES 2025를 통해 베슬AI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입증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산업별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들의 AI 도입과 활용을 가속화하여 글로벌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4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