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서울 호텔나루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 5회 넥스트드림스데이(NEXTDREAMS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소풍벤처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고려대기술지주, 한국사회투자, JCH인베스트먼트, 강원대기술지주 등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사의 공동투자사 및 후속투자사가 참여했으며, 한국엔젤투자협회, SK증권, JB우리캐피탈, 머니투데이 더벨 등 주요 기관도 자리에 참석했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2018년 설립된 엔젤클럽으로, VC 심사역, 의사, 변호사, 변리사, IB, 기업 CEO 등 150여 명의 전문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넥스트드림스데이’는 2019년 12월 이후 다섯 번째로 열렸으며, 포트폴리오사 CEO와 임직원, 엔젤클럽원, 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 심사역 등 70여 명이 모여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2025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 기업은 총 16개사로, 바이오션(모이나), 십일리터(라이펫), 토포랩, 토프모빌리티, 블루랩스(오이스터퓨리), 리필리(로컬스톡), 스콘(미츄), 트리팜(식물회관), 이매지니어스(파라버스), 퀀티파이드이에스지, 바이셀스탠다드(피스), 주차팅, 오픈플랜(토글), 부톡, 얼리슬로스(포켓서베이), 그랜마찬(밀앤데일리) 등이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의 서비스 소개와 2024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펀드레이징 계획을 발표했으며,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ESG, Fintech, Lifestyle & Contents 등 4개 챕터로 나뉘어 각 사의 CEO들이 패널 토론에 참여하고, 사업 제휴 및 후속 투자 유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각 사 간 시너지를 모색하는 세션이 진행되어, 포트폴리오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태성환 회장은 “넥스트드림스데이와 같은 연례 행사를 통해 후속 투자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포트폴리오사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AI, ESG, 디지털 헬스케어 등 딥테크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0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