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는 자사의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에 참여할 2025년 공식 파트너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타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하여 국내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증대시키고 중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파트너사들에게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세 가지 등급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파트너사들이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도록 돕는다. 메타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총 33개 업체가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 및 제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파트너사의 매출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성공사례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메타코리아는 파트너사들의 마케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행사와 워크샵을 통해 파트너사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Meta Agency First Awards)'를 개최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파트너사들을 시상한다. 메타코리아의 김보영 에이전시 파트너 총괄은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메타의 최적화된 마케팅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고객사와 소비자 간의 유의미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메타코리아는 파트너사들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04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