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은 3월 5일 용인대학교와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콘텐츠 산업 및 학계 교류 활성화, 전문 인력 양성, AI 기반 콘텐츠 및 문화예술 분야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사항을 다룬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산업 및 학계 교류 촉진, ▲콘텐츠·문화예술·AI·SW 분야 인재 양성, ▲AI 기반 콘텐츠 및 문화예술 분야 공동 사업 진행, ▲대학의 교육 역량 강화, ▲지역 특화 콘텐츠 인재 양성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콘텐츠 산업과 학계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전문 인재 양성 및 AI 기반의 콘텐츠 및 문화예술 사업 추진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대학의 콘텐츠, 문화예술, 디자인, 인공지능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 인재를 육성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기도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탁용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과 AI 기술이 융합된 환경에서 창의적인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5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