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는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한독과 비만 및 당뇨병 관리를 위한 디지털 생활습관 중재 코칭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닥터다이어리는 코칭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코칭 앱 운영 및 관리 등의 역할을 맡고, 한독은 1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판매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닥터다이어리가 제공하는 디지털 생활습관 중재 코칭 서비스는 사용자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비만과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서비스는 1차 의료기관을 통해 의사의 상담을 받은 후 구입할 수 있으며, 간호사와 임상영양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코칭팀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실천 가이드와 지속적인 심리적 동기 부여를 통해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닥터다이어리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 더욱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한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혁신적인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58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