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인력난 속 무역업계 49.5%, 외국인 사무직 채용 의사”

한국무역협회가 ‘무역업계 해외마케팅 외국인력 활용 실태와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실태를 분석하고 외국인 사무직에 대한 비자 요건 완화와 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무 교육 과정인 ‘K-커리어 마스터 과정’을 신설해 중소기업과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