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WeaversBRAIN)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 바우처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수출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해외 마케팅, 디자인, 홍보, 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등 수출과 관련된 전반적인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한다. 위버스브레인은 이번 선정을 통해 일본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 바우처 지원을 계기로 위버스브레인은 자사의 AI 기반 화상 영어 학습 서비스 ‘맥스AI’와 커리큘럼 자동 생성 서비스 ‘맥스AI월드’를 앞세워 해외 B2B 비즈니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대상 영어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파트너십 강화 및 맞춤형 콘텐츠 공급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독자 개발한 AI 엔진을 기반으로 에듀테크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기업의 글로벌 인재 확보 흐름에 따라 언어 교육의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어, B2B 시장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6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