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용우, 이하 부산창경)는 부산광역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입주공간 B.Cube 센텀·초량에 평가를 거쳐 최종 16개사를 선발하여 지난 5월 1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B.Cube 센텀(부산창경 3층 소재)에는 ▲(주)고퍼소프트(대표 김윤석) ▲주식회사 로렌츄컴퍼니(대표 추세은) ▲주식회사 에이티에이기술(대표 한윤규) ▲주식회사 나비플렉스(대표 박진솔) ▲주식회사 보야드(대표 권춘식) ▲아마멘타리움(대표 이창렬) ▲주식회사 팀리부뜨(대표 최성철)▲주식회사 세라(대표 김도연) ▲주식회사 더페이스(대표 노경현) ▲(주)플렉스데이(대표 오명재) ▲주식회사 닐스(대표 박준영) ▲주식회사 비니즈(대표 백승준) 등 12개사가, B.Cube 초량(한국부동산원 부산동부지사 3층 소재)에는 ▲주식회사 엘스페이스 (대표 박홍주) ▲주식회사 오뉴월스튜디오(대표 최기민) ▲팜팜나인(대표 김재우) ▲주식회사 프라이머스(대표 김호균) 등 4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입주공간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 받게 됐다. B.Cube는 우수한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활동 지원을 통해 부산 창업기업 비즈니스 역량강화와 지속성장을 지원하는 부산창경의 스타트업 입주공간 명칭으로, 선정기업에게 임대료·관리비·인터넷·공용 사무기기 및 소모품·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부산창경 김성우 PM은 “부산창경은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B.Cube 입주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신청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육성기관 협업 및 프로그램 연계하여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유치(IR), 멘토링 참여 및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입주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68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