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테크 기업 플렉스(flex)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자사 ‘플렉스 라운지’에서 테크 세션 ‘flexible: Next flex with AI’를 개최한다. 이번 세션은 AI 기반 HR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기술 철학과 구조, 그리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제품 전략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업 동료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접근 방식인 ‘플렉스 AI 팀 테크 아키텍처(flex AI Team Tech Architecture)’가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플렉스의 김태은 CPO(Chief Product Officer)의 발표로 시작된다. 김 CPO는 ‘AI 시대에 준비된 플렉스가 선택하는 미래 전략’을 주제로, 플렉스의 기술 방향성과 제품 철학을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 주제에는 ▲AI 시대에 대응한 제품 철학과 기술 전략 ▲플렉스 AI 팀 테크 아키텍처 ▲관계 기반 접근 제어(ReBAC)를 적용한 HR 데이터 스토어 구조 ▲플렉스 AI 에이전트 및 인사이트 리포트 ▲문제 해결 중심의 HR SaaS 전략 ▲HR 제품 설계에 필요한 사고 전환 ▲마이크로 프론트엔드 및 런타임 통합의 필요성 등이 포함된다. 세션 이후에는 제품 전략, 서비스, AI/데이터, 플랫폼 등 주제별로 마련된 테이블에서 플렉스 소속 엔지니어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이어진다. 참석자에게는 식사 및 음료도 제공된다. 참석 대상은 AI 시대의 제품 전략에 관심 있는 프로덕트 매니저(PM), 고객 중심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엔지니어 등 현업 실무자다. 이번 세션은 플렉스가 올해 초부터 진행해온 실무자 대상 테크 커뮤니티 프로그램 ‘플렉서블(flexible)’의 일환이며, 자세한 내용은 플렉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7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