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특화 AI 머신비전 전문기업 세이지(대표 박종우, 홍영석)는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K-SAFETY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 행사로, 산업 안전 및 보건 분야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된다. 세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를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제품 시연을 통해 AI 기반 안전 솔루션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은 부스에서 AI 감지 기능과 안전 관제 시스템을 확인하고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솔루션 구축 방안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기존 CCTV 카메라를 활용해 작업자의 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침입, 중장비 접근, 작업자 쓰러짐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AI 기반 지능형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이외에도 화재 및 연기 감지, 방화 행위 탐지 기능을 갖추어 대형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특히, 해당 솔루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시험인증에서 ‘배회’, ‘침입’, ‘쓰러짐’, ‘방화’ 등 4개 분야 인증을 획득했으며, 항목별 90% 이상의 탐지 정확도를 기록해 AI 탐지 성능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세이지 마케팅 부문 이성우 이사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AI 기반 안전 기술의 혁신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이지 세이프티는 능동적인 위험 예방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세이지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