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학습 플랫폼 클라썸(대표 이채린, 최유진)의 최유진 대표가 4일 열린 ‘2025년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국가 경제 발전과 수출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인들을 포상하는 행사다. 최유진 대표는 클라썸을 통해 혁신적인 AI 학습 플랫폼을 개발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 과학기술 및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클라썸은 AI 기술을 활용한 학습경험플랫폼(LXP)과 AI 상담 시스템 ‘커넥트’를 중심으로 기업과 대학 현장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업무 효율성 및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클라썸은 신용보증기금 혁신 아이콘 선정,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 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선정, 미국 상무부 ‘Select USA’ 참여, WTO 사무총장 간담회 참석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교육시장 조사기관 홀론IQ가 발표한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 리스트에 4년 연속 포함됐다. 최유진 대표는 “이번 표창은 클라썸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 혁신을 통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7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