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알디웍스, 벤자롱스파·아로마테라피협회와 홈조리원 업무협약

㈜제이알디웍스(대표 윤진환)가 홈조리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벤자롱스파, 아로마테라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후조리원 퇴소 후 산후도우미, 산전산후 바디케어 및 필라테스, 식사 등 다양한 산후돌봄 서비스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후조리원에 가야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홈조리원 ‘똑똑’을 통해 홈케어 서비스로 제공,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또한 ‘산후조리원 다음은 홈조리원’ 이라는 컨셉으로 전국의 벤자롱스파 오프라인 점과 홈조리원 서비스 플랫폼을 결합해 산후조리원 퇴소 이후 출산가정의 산전산후 바디케어를 비롯해 나머지 산후돌봄을 책임지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게 제이알디웍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벤자롱스파(대표 이진상)는 전국 3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출산가정의 산전산후 관리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브랜드이며, 아로마테라피협회 최미경 협회장은 출산 전후 산모의 바른 회복과 생애주기별 산모와 아기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이다.

제이알디웍스 윤진환 대표는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참여율이 높아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요즘 출산세대의 문화를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라져가는 산후조리원을 보완하고 지역 오프라인 거점을 기반으로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해 이제는 산후조리원 다음은 홈조리원이라는 산후돌봄 트렌드가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알디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으로, 저출산 등으로 전국 산후조리원이 사라지는 가운데 집에서 1:1 토탈 산후돌봄 홈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 ‘H&T MOM’을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