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CK

/ chang1.kim@gmail.com

전 구글 프로덕트매니저, 현재 실리콘밸리소재 인터넷 컨텐츠기업 타파스미디어(tapasmedia.co) 대표

씽크 라운지 “자찾사”, 창조적 솔로

자찾사 = 자기의 일을 찾아나선 사람들? 이건 내가 지금 만들어낸 단어다 :)이번에 사람들을 좀 만나고 있다. 그중 몇명은 좋은 직장의 기회를 버리고 잠시 한숨 돌리면서 쉬기도 하고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하려는 사람들이다. 일종의 슬로우 워크 무브먼트라고 할까?사람은 기본적으로 매일 하루 7-8시간씩 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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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먼저 온 사람들

집단의 분위기는 먼저 온 몇명에 의해서 결정된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란다. 따라서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은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다. 가정의 경우, 부모가 바로 “먼저 온 몇명”이다.회사든, 동아리든, 서비스든 아니면 가정이든, 어떤 그룹이든 간에 조직의 분위기는 먼저 온 몇명의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 매우 신기하게도, 이러한 법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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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벤처의 해외진출 – 마르지 않는 주제

우리나라 벤처들 중에서 해외 진출 계획을 묻는다면, “죄송한데 저희는 해외 진출 계획이 없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벤처가 과연 몇개나 될까?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팀이, 언제, 어떤 전략을 가지고 해외 진출을 할거냐고 묻는다면 명확하게 대답할 벤처 또한 그렇게 많지 않을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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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또하나의 실리콘밸리?

나라마다, 도시마다 제2의 실리콘밸리를 어떻게 하면 만들까 라는 고민을 한다. 이는 우리나라만 아니라 유럽이나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다. 흔히들 그래서 실리콘 밸리의 성공요인이 뭔지 분석하고 그걸 다시 재현해 보려고 노력한다. 스탠포드 출신과 이민자들을 기반으로 한 인력, 미국 총 벤처자본의 1/3이 몰린다는 자본, 미국이라는 단일 거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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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컨버터블 노트

한국에서는 아직 컨버터블 노트가 투자 방식으로 널리 통용되지 않지만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는 초기 투자시에는 거의 대부분 컨버터블 노트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컨버터블 노트는 말 그대로 전환사채 비슷한 개념인데, 다만 전환가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오픈형 전환사채”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컨버터블 노트는 투자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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