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몽양부활

/ dangun76@gmail.com

'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의 운영자. 시민저널리즘, 소셜미디어, 뉴스 등에 관심이 있으며, KBS2 '임백천의 시사터치' 고정 패널, 책 집필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트렌드 [Infographic] The World of Online Music

전세계 온라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GROVO에서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했습니다.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이용하는 나라들의 통계,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튠즈와 아마존의 비교 등 한눈에 확인 가능한 세계의 온라인 음악 시장 확인해 보시죠! 출처 : http://blog.muza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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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비하인드 스토리 (7-1)] Social Playlist ‘muzrang’ 기획한 사연

저희가 뭐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오늘부터 서서히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사무실을 방문한 여러 파트너 혹은 음악 관계자분들께는 조금씩 소개를 드렸습니다만 공개적으로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약간씩 힌트를 내비치기는 했습니다. 뭐하는 회사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저희가 곧 내놓을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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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음악 크라우드펀딩, Julia Nunes을 보라

지난해 6월 11일입니다. 89년생 Julia Nunes가 Kickstarter에 글을 올리고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합니다. 신규 앨범의 마케팅 비용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목표액은 1만5000달러. 우리 돈으로 1600~1700만원 되는 규모입니다. 그는 소셜펀딩에 참여하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올 여름께 전체 앨범을 마무리하고 싶다. 가능한 한 빨리 여러분들께 선보이고 싶다. 모아진 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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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페이스북 경제, 자본주의를 위협하다

풍경 #1. 공유경제(share economy), 협력적 소비(collaborative consumption)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들린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선 이를 연구하는 모임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공유경제와 협력소비만을 사업 아이템으로 설정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도 등장했다. 이를 목표로 창업한 소셜 서비스에선 아이들 옷(thredup)에서부터 책, 자동차(socar), 자전거, 심지어 집안 공간(kozaza)까지 공유된다. 풍경 #2. 페이스북은 4~6월께 IP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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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왜 대부분의 음악 서비스는 실패하는가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음악 서비스 혹은 자주 사용하는 음악 서비스는 몇 가지나 되나요? 사라진 음악 서비스, 기억하는 건 있나요? 이 질문은 저희에게도 유용한 질문이 될 듯도 합니다. 한 음악 전문 블로거가 이 질문에 대해 나름의 해석을 내놨습니다. 한국은 아니죠. 그리고 한국 상황과도 적지 않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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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페이스북으로 ‘싱글 앨범’ 전세계 팬들 돌려듣다

아티스트라면 당연히 자신의 음악이 더 많이 알려지고 자신의 이름이 더 널리 각인되는 마케팅 캠페인을 선호하기 마련이죠. 이를 위해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펼치기도 하고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해 소비를 부양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일부에게만 그것도 한정된 사람에게만 전파되는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해보자고 제안을 한다면 받아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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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글 검색’ 활용해 음악 세계로 알린다

K-POP이 해외로 뻗어나가면서 해외팬들을 모으기 위한 소셜웹 활용법이 요긴해지고 있죠. 다수의 기획사들은 이미 유튜브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해외 시장을 침투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팬과 만나는 접점으로서 유튜브는 국내 기획사들에게 매력적인 소셜미디어로 자리매김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국내 인디 아티스트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SXSW 등 해외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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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비하인드 스토리 (5-1)] 벅스 뮤직의 탄생과 급성장 그리고 소송전의 시작

1999년. 당시 그의 나이 33살. 밀양 출신의 한 낯선 고졸 청년이 벅스뮤직을 창업한다. 그것도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다.사실 벅스의 탄생 스토리는 알려진 정보가 예상 외로 적다. 한때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좌우할 만큼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창업 스토리가 언론을 통해 깊이 있게 소개된 적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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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음악은 더이상 곡을 의미하지 않는다

‘음악의 미래’를 전망하는 작업은 저희에겐 핵심적인 연구 과제입니다. 레코드 → 카세트테이프 → CD → 다운로드 → 스트리밍으로 이어져오는 짧지 않은 음악 역사의 흐름 속에서 다음 스탭을 내다보고 음악 소비자의 경향성을 판독하는 것이야말로 비즈니스 측면에선 놓쳐선 안되는 이슈인 것이죠. 얼마전 한 보고서에서 음악의 미래에 대한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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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음악소비자, 스트리밍보다 ‘소장’ 더 선호한다

음악 산업에선 여전히 관심을 끄는 주제죠. 소유냐 스트리밍이냐. 나름 권위있는 emusic이 조사 결과를 웹세미나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지난해 12월 Insight Strategy Group이 수행한 연구 조사 결과이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음악 소비자들은 여전히 물리적인 형태로 음악을 소유하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국내에선 아직 이렇다 할 리서치 결과가 발표되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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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뮤지션이여 iBooks Author 활용하라

Books Author 앱이 등장하면서 활용 방식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음악인들에게도 이 툴이 여러모로 쓸모가 있을 거라는 진단들이 나오고 있네요. 그 중 한 건의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안 성격이 강한 글인데요. 귀담아 들을 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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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Pinterest, 언론사 트래픽 유입 창구될까

“Pinterest, 아직 못 들어봤는가? 곧 당신은 이 서비스를 알게 될 것이다.” 얼마전 해외 블로그에서 발견한 문구다. Pinterest의 무서운 성장속도에 감탄도 연발했다. 페이스북의 성장세와 비슷하다는 얘기까지 들린다. 여성 사용자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도 있단다. 물론 미국 시장에서다. 국내 사용자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본인의 체감상 그렇다. 가입하자마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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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구글의 홈엔터 디바이스는 어떤 모습?

구글이 거실을 공략하는 전략을 좀더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구글TV에 머물지 않고 홈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 개발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홈시어터라고 불리는 홈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를 겨냥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를 통한 그 전략의 일면이 공개됐는데요. 이 부분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의 가정용 무선 음악 디바이스은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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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선입견 버려라… 모든 곳이 ‘공연장’

흔히들 공연장 하면 잘 정비된 좌석과 고품질 음향시설, 관객들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는 세련된 조명시설, 반사광에 눈이 부실 정도의 매끄러운 무대 그리고 대형 커튼 등을 떠올리실 겁니다. 물론 요즘들어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의 공연시설을 갖춘 곳은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지 않죠.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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