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장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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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전략가. 이노무브 대표. 장효곤 창조경영 브랜드로 경영컨설팅, 교육, 지식개발 www.zhianghyokon.com

씽크 라운지 매스니치 – 장인 맥주 혁명

2014년 1월에 언론의 경제면에는 매우 주목을 받은 뉴스가 있었다. OB맥주를 2009년에 18억달러에 Private Equity 회사들에게 매각했던 AB InBev가 5년만에 다시 58억달러에 인수한 것이다. AB InBev라고 하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회사의 풀네임인 Anheuser-Busch InBev라고 하면 좀 더 익숙한 사람들이 많을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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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매스니치 – 온라인 의류 소호몰의 성장

2006년 봄 여름에 필자는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이라는 짧은 책을 썼는데, 이를 위하여 여러 시장을 조사하다가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옷이 온라인 쇼핑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카테고리라는 것이었다. 온라인쇼핑 초기에는 컴퓨터나 전자제품보다 훨씬 적은 비중밖에 안 되던 옷이 해가 갈수록 급성장하더니 2006년에는 그들을 능가하기 시작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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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매스니치(MASS NICHE) – 탈옥으로 시작된 앱스토어

스티브 잡스가 2007년 1월 9일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iPhone을 세상에 처음 선보일 때, 그의 손에 들린 아이폰에는 앱스토어가 없었다. 스티브잡스가 흥분된 목소리로 소개하던 그의 아이폰에는 전화, 문자, 이메일, 음악(아이팟), 달력, 웹브라우저, 주소록 등 (운영체제의 설정을 빼고) 14개의 앱이 있었다. 구글의 지도를 빼고는 모두 애플의 프로그램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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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매스니치란 무엇인가?

매스니치(Mass Niche)는 다음과 같은 의미이다. 많은 공급자가 서로 다른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생기는 상품, 서비스의 높은 다양성 그러한 시장, 생태계, 사업모델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시장의 모습은 대량생산체제를 바탕으로 한 대중시장(Mass market)이다. 소수의 대량생산자, 즉 대기업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대량 생산자들은 20세기 초에는 소수의 상품만을 공급하였다. 대량생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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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잊혀진 절반을 위한 혁신

삼양라면 전중융 회장은 미군이 먹고 버린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꿀꿀이죽을 사먹으려고 늘어선 사람들을 보고, 가난한 동포들을 위하여 라면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물론 저렴하면서 먹을만한 식품이 부족하니 장사가 되겠다는 사업가적 후각도 작용했을 것이다. 1963년 삼양라면은 10원의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5원에 한그릇씩 팔던 꿀꿀이죽보다는 비쌌지만, 쓰레기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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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 하기 – 개인생산성: 할 일 목록을 가까이 하자

앞선 글에서 개인 생산성의 가장 중요한 것이 기록이라고 하였다. 한 걸음 더 나아가려면 기록을 분류하여야 한다고 했다. 기록의 분류는 본인의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로 할 수 있겠지만, 가장 공통적인 것은 연락처, 일정, 할 일, 기타 기록이다. 그 중에서 가장 습관이 덜 되어 있지만, 개인 생산성에서는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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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 하기 – 개인생산성 : 기록광이 되자

개인 생산성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록하는 습관이다. 기록은 일 잘하기의 알파요 오메가라고 얘기하고 싶다.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기록은 창의성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많이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갑자기 많이 나오지 않는다. 평소에 기록을 해서 쌓아 놓고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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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하기 – 시작하는 글

일을 잘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어마빌레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일하는 날 가장 만족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에서 진전을 이루어냈을 때였다. 일을 잘 해내는 것이 일에서 만족을 느끼는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것을 ‘진전 원칙 (Progress Principle)’이라고 부른다. 당사자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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