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예화 기자

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비디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

‘일이 너무 많다‘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구직자의 인식 중 하나다. 사실이다. 스타트업 구성원으로 있다 보면 시지프스의 돌처럼 굴러떨어지는 일을 끝없이 해내야한다. 아마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부분 공감할 것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 또한 스타트업 특성상 일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힌다. 그는 또한 일이 많아 가장 힘든…

By
뉴스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 ‘서울’을 말하다

서울시 디지털 창업과가 주최한 서울창업포럼 상반기 총회가 서울창업허브에서 30일 개최됐다. ‘스타트업 허브도시 서울로서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학계 전문가, 투자자, 스타트업 대표, 관계자가 한데 모여 스타트업 허브도시로서의 서울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했다. ◇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도약하려면?=첫 번째 순서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By
인터뷰 나를 덕질하게 하라 ‘캡슐코퍼레이션’

무언가를 좋아하고 파고든다는 건 팍팍하고 무료한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때로는 시간을 견디는 힘이 되기도 한다. 덕질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그러므로 행복한 덕질을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어딘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끊임없이 쏟아지는 떡밥을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By
뉴스 질문,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아도 된다

강연 말미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 손을 들고 자신 있게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 자유롭게 질문이 오가는 분위기라 해도 질문 차례가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 입속에 미처 하지 못한 질문이 맴돈다. 실시간으로 질문을 전하고 강연자와 소통할 수는 없을까. 심플로우는 강연자와 청중의 소통을 돕는 실시간…

By
뉴스 핀테크 데모데이 나선 지급결제 스타트업 5

핀테크(Fintech)는 금융과 기술을 결합한 융합 서비스를 말한다. 돈과 기술의 결합은 이 분야를 금세 뜨거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게 만들었다. 지난 6월 29일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선 핀테크지원센터가 주최한 제18차 핀테크 데모데이가 열렸다. 이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이 날 행사에는 김학규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을…

By
인터뷰 발끝에서 전해지는 편리함 ‘왓슈’

미팅이 있는 날, 말끔히 차려입었지만 어딘지 개운치 않았다. 자꾸만 발에 시선이 갔다. 구두를 미처 닦고 오지 못했다. 미팅을 준비하느라 구두 방에 들를 시간이 없었다. 근처에 있는 구두 방도 떠오르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구두를 수거하고 다시 배달까지 해주는 찾아가는 구두 수선 서비스가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

By
트렌드 “두 다리가 되어줘” 전동킥보드 아이식스

뙤약볕 아래 아스팔트가 아지랑이처럼 일렁인다. 보기만 해도 걸음을 옮기기 아찔하다. 가만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흘러내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음을 옮겨야 할 때가 있다.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하기도 어려운 애매한 거리라면 영락없이 두 다리를 이용해야 한다.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눈언저리엔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수액이…

By
비디오 산너머 산 ‘스타트업 채용’ 어떻게 넘을까

지원자 3명, 조회 수 15회. 프로젝트 진행을 맡은 제레미는 채용사이트에 팀원 모집 공고를 올린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iOS 개발자를 뽑는 공고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도 지원했다. 채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을 뿐더러 구직자의 관심도 미미했다. 구직자의 눈길을 끌 뭔가가 필요했다. 제레미의 선택은 눈에 띄는 공고였다. 수많은…

By
인터뷰 성북동 예술 실험실 ‘오뉴월’

우리나라 미술 시장 규모는 전 세계 0.5%를 차지한다. 사업으로 확장하기엔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수요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시장이 형성되지 않았을 뿐이다. 언젠가 시장은 열릴 것이다. 재기발랄한 작가를 발굴하고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 시작점이다. 성북동 예술 실험실 오뉴월은…

By
인터뷰 이토록 따뜻한 게임 ‘티팟스튜디오’

폭풍우가 몰려온다. 곱디고운 친구들이 빗속에 떠내려간다. 누군가는 물고기에 잡아먹힌다. 친구들은 풍랑에 휩쓸려 뿔뿔이 흩어졌다. 이대로 가다간 친구가 위험하다. 보고 싶은 친구를 영영 못 볼 수도 있다. 홀로 남은 꽃 한 송이 ‘나’는 친구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티팟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 타이니폰드의 줄거리다. 부수고 찌르고 상대를…

By
인터뷰 반려견, 외로울 틈 없다 ‘도그메이트’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By
비디오 도전, 정부지원 사업

자금과 네트워크, 멘토링 등 기업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정부지원 사업, 잘만 활용하면 기업에 필요한 자원을 충당하고 내부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스타트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정부지원 사업에 신청하는 이유도 그 중 하나다. 그렇지만 정부지원 사업을 준비하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9화는…

By
비디오 직접 만든 포탑, 타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

드론 경진대회 참가를 선언한 콩돌이프로덕션의 철이. 결전의 날까지 채 세 달이 남지 않았다. 대회 준비 기간 동안 블로어에서 CO2 인젝터로 만든 다트건까지, 공대지 타격 미션에 쓸 발사 장치도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번 화에서 내놓은 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포탑이다. 포탑은 설계부터 풀칠, 총신 제작, 조립까지 제작에만…

By
비디오 팀 빌딩 이렇게 하라

적응과 생존이 목표였던 스타트업 새내기 제레미, 그도 어느덧 레벨 25가 됐다. 이제 그에게도 본격적인 임무가 주어졌다. 자신이 쓴 사업소개서를 토대로 프로젝트 진행하게 된 것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9화는 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구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제레미가 팀원을 구성하는 기준은 다양했다. 예컨대 프로덕트 매니저의 경우 빠르고…

By
1 116 117 118 119 120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