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예화 기자

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인터뷰 소일렌트는 잊어라 ‘미래형 식사, 랩노쉬’

랩노쉬는 lab과 식사를 뜻하는 nosh가 합쳐진 말이다. 혁신적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식사라는 뜻이다. ‘식사를 한다’ 즉, 끼니를 해결한다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거의 매일 인류가 해오던 행위다. 숨을 붙이고 있는 누구에게나 당연하고도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랩노쉬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혁신은 어떤 의미일까. 답은 400ml 랩노쉬 통안에 담겨…

By
비디오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가 궁금해”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노랫말처럼 실제 화면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TV보다 더 자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혹은 모니터 속에 자신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제이슨을 비롯해 모두 실제인물을 기반으로…

By
인터뷰 세상에 단 하나 ‘나를 위한 속옷’

당연한 말이겠지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색하고 불편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 몸에 밀착해있는 속옷이라면 더 그렇다. 꽉 끼거나 너무 크면 움직일 때는 물론 가만 앉아 있을 때도 불편이 샘솟는다. 특별히 불편한 느낌은 없지만 옷맵시가 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속옷 주변으로 군살이 튀어나온다.…

By
인터뷰 주식, 찍지않고 함께 모여 분석한다?

네모반듯한 좌표 안에 주가 지수가 요동친다. 올라갈 것인가 내려갈 것인가. 확률은 반반이다. 지켜보는 이의 심장도 덩달아 출렁인다. 주가가 뭐길래. 주식 좀 한다하는 이에게는 종합 예측의 총아이자 희비의 쌍곡선이다. 주가를 예측하는 건 어렵다. 어떤 변수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끼치는지 투자자 성향에 따라 일일이 파악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By
인터뷰 택배가 제일 쉬웠어요 ‘우리동네택배방’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By
비디오 스타트업, 이런 팀원을 원한다

전략기획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한 제이슨, 한 달간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그도 어엿한 팀원이 되었다. 그의 말마따나 이제 좋던 싫던 팀원과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가 된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팀원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5화는 스타트업 팀원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슨은 5화 에피소드를 통해 “팀원…

By
인터뷰 “잠자던 자동차, 깨워서 돈 버세요”

새 것은 사용과 동시에 중고가 된다. 중고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교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건을 사용하면서 가치가 내려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고 ‘모셔만’ 두는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어쩐지 좀 억울하다.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대여해주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공유경제가…

By
이벤트 헌 물건 줄게 처리해다오 ‘픽셀’

픽셀은 엄마들을 위한 원스톱 중고거래 서비스다. 유아용품과 장난감, 소형가전 등 집안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매입해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재판매한다. 제품 검수부터 촬영 및 재판매까지 픽셀이 모두 맡는다. 픽셀은 어픽스 한창우 대표의 생활 속 고민에서 나온 서비스다. 한 대표는 명조채널 31화에 출연, “유부남인 팀원과 저녁을…

By
비디오 CO2로 직접 만든 다트건, 성능은?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준비 중인 콩돌이프로덕션의 철이. 지난화까지 철이는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에 사용할 드론 발사 장치를 검토했다. 철이의 선택은 CO2 인젝터. 이번화 콩돌이 프로덕션은 본격적인 자동 발사 시험에 나선다. 시험에 사용된 다트건은 CO2 인젝터와 서보모터로 구성됐다. 인젝터 자동 제어는 서보모터를 활용했다.  CO2 인젝터,…

By
뉴스 전시장에 나타난 좀비 ‘혼합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

행사장 좀비가 성큼성큼 돌아다닌다. 반고흐 그림 화병이 화폭 밖으로 나와 살아 움직인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이 된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결합, 두 세계를 융합하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혼합현실에서 가능한 일이다. 홀로그램 기반의 혼합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혼합현실과…

By
뉴스 동심이 퐁퐁, 핑통령 잠실야구장에 뜬다

우는 아이에게 곶감을 쥐어주던 시대는 지났다. 요즘 아이 울음을 뚝 그치게 하는 건 대세 캐릭터 ‘핑크퐁’이다. 핑크퐁 앞에서 아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 해사한 미소를 내보인다. 핑크퐁은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대세로 떠오른 캐릭터다. 지난해 주니어 네이버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부동의 1위 ‘뽀로로’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By
뉴스 “해외 진출 꿈꾸는 스타트업 모여라”

국내 시장은 좁다. 시장을 확대하고 더 많은 기회를 잡으려면 해외 시장에 발을 들여야 한다. 그러나 늘 그렇듯 실행에 옮기기까지가 어렵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보를 찾는 것도 일이다. 스타트업 해외 진출 정보를 한 자리에서 모아보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벤처스퀘어는 국내 민간 최대 규모 스타트업…

By
비디오 화성에서 온 기획자·금성에서 온 개발자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분명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는 평행선을 달린다. 둘의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다. 바로 개발자와 기획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4화는 제이슨이 개발자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By
인터뷰 1분 만에 뚝딱…나만의 챗봇 ‘플레이챗’

꼭 해야 하는 일지만 누군가 대신 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다. 일손이 부족한 시간에 업무가 몰리거나 반복되는 질문에 답하는 일도 그 중하나다. 가령 주문이 밀려 바쁜 점심시간, 예약전화를 받아야 하는 식당에서는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누군가 대신 예약을 받고 식당 안내를 해줄 수…

By
1 131 132 133 134 135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