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명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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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대표이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IT 전문 기자와 1세대 블로거를 거친 오리지널 스토리텔러인 동시에 창업가를 돕는 창업가로 활동 중이다.

뉴스 ATG, 서울 창업네트워킹 모임 개최

ATG(Advanced Technology Group)가 오늘(17일) 오후 7시부터 ‘(서울)창업네트워킹 모임’을 개최한다. (서울) 창업네트워킹모임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과 창업을 경험한 사람들, 그리고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련자들이 한자리에서 모이는 자리다. 행사 장소는 강남구 대치3동에 위치한 ATG 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행사에는 창업경험자의 창업 관련 경험담을 비롯해 중기청 관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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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하이퍼로컬 미디어가 소셜 커머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제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을 미리 읽어두실 것을 권합니다. 소위 말하는 그루폰 서비스류의 소셜 커머스 서비스들의 특징이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칼럼]한국 시장에도 소셜 커머스가 몰려온다 [ZDNet Korea] 칼럼과는 별도로 류한석 소장님의 몇 가지 첨언도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ZDNET 칼럼] 한국 시장에도 소셜 커머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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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人terview] 핵융합과 소셜 미디어, 그리고 스토리텔링

뜬금 없지만 지금 핵융합과 소셜미디어가 ‘융화’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핵심은 연결성과 상호작용, 그리고 스토리텔링이다. 핵융합은 분자단위의 연결과 연결, 그리고 상호작용에 의한 무한 에너지 창출이다. 핵분열의 시대에서 청정 자원이자 고갈에 대한 고민이 없는 에너지원인 핵융합의 시대로 가는 길에 소셜미디어가 등장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시대적인 요청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지난 7일 대전 대덕특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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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人terview] 시몽 뷔로 회장, “글로벌 마인드세트, 생존 필수 요소!”

“글로벌 비즈니스, 한국의 중소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유창한 한국말로 그만에게 한국의 벤처와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나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강하게 역설하는 사람은 시몽 뷔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이다. 그의 본업은 컨설턴트, 원래 해외에서 한국으로 진출하는 외국기업들의 한국 시장 안착을 도와주는 일을 했다. 이미 1986년부터 한국과 인연을 쌓으면서 한국에서만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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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부, 전자출판에 급 관심

문화체육관광부가 전자출판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지식경제부, 교육과학시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원하여 전자출판물 표준화 포럼이 창립되는 등 정부의 전방위적인 전자출판물 지원에 시동이 걸렸다.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IT 인프라와 훌륭한 출판판콘텐츠를 기반으로 전자출판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문 체부는 세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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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ayLife] 벤처는 부동산 업자에게 천사다?

얼마 전 ‘쌀로 밥 짓는 이야기’ 시리즈를 엮어볼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누구나 알고 있을 이야기’라는 뜻인데요. 한마디로 뻔한 이야기입니다.그 래도 쌀로 밥 짓는 이야기가 완전히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에 열심히 여기저기서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예를 들어 지금 전자책 시장은 ‘컨버팅 시장’에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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