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 mse0130@gmail.com

벤처스퀘어 대표이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IT 전문 기자와 1세대 블로거를 거친 오리지널 스토리텔러인 동시에 창업가를 돕는 창업가로 활동 중이다.

씽크 라운지 스스로 생각-판단-실천하는 프로로 키우기

이 글은 콘텐츠코리아랩 1센터 개소식 기념 창의 교육과 창업·창직 연계 방안 토론회를 위한 발제문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창조와 창의는 다르다 흔히 우리는 창조적인 것과 창의적인 것을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창조는 없던 것을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창의는 생각이 새롭다는 의미다. 따라서 좀더 넓은 의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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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글 아라 프로젝트, DIY 스마트폰 시대 여나?

지난 달 15일(현지 시간) 구글은 미국 마운틴 뷰의 컴퓨터 역사박물관에서 개막한 ‘아라 개발자 회의’를 열었다. 최근 모토롤라를 매입해서 레노버로 재매각한 구글이 모토롤라 아라(Ara) 프로젝트만은 팔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아라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 아라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을 마치 레고 블록 조립하듯이 디스플레이 부품, 카메라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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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와해성 혁신 기술, 법체계를 흔들다

상상해보자. 인공지능을 통해 인터넷을 검색하고 중요한 키워드를 조합해서 자동으로 작성되는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그 정보를 기반해서 큰 투자건을 결정했다. 그런데 이 인공지능이 작성한 기사가 오보였다면 누구에게 하소연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직업 기자는 이 사건을 보고 어떻게 판단할까. 어느 꽃가게 주인은 꽃배달 사업을 위해 드론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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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개발자들, “응답하라, 국회의원” 사이트 개설, 행동 촉구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국민들이 집단적 무력감에 사로잡혀 있는 가운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애도와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무력감과 연민으로 인해 온라인에서 온갖 괴담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 더불어 이념 논쟁과 세대 계층간 갈등까지 표면화 되는 등 세월호 사건은 사회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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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비즈니스, ‘아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흔히 ‘노하우(know-how)’라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고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하는 법을 말한다. 이것은 지식과 경험의 총합과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안다’는 의미로 개인과 조직의 총합적인 능력을 일컫는다. 산업사회는 그렇게 ‘효율성’을 중요하게 따졌다. 지식사회로 넘어오면서 그동안 경험과 지식으로 쌓아왔던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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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톡 쏘는 맛’ 댓글 섞은 SNS 칵테일

최근 공익광고제 대상수상작이라며 TV에서 스마트폰으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묵념편이 방영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빠져서 정작 바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사건에 소홀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TV도 역시 그런 매체라는 점이다. 신문도 그렇고 책도 그렇다. 매체에 빠져들면 세계를 읽을 수 있지만 주변을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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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미디어의 본령으로 돌아가자 ‘오가닉 미디어’

오가닉 미디어(Organic Media, http://organicmedialab.com)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은, 마치 웹 2.0의 개념을 공부하면서 미디어 2.0이란 책을 쓰고 싶다는 욕망을 느꼈을 때, 이후 추천사 한 줄 써달라며 보내온 큐레이션 책을 받아들고 서문을 쓰고 싶다고 출판사에 제안했을 때의 흥분이 있었다. 미디어 위기의 시대, 미디어가 사회, 경제, 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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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수년 전부터 뭉개다가 금융 보안 빨간불

윈도XP 지원이 4월8일 종료된다. 우려스러운 것은 보안이다. 특히 금융권의 대처가 안일하다. ATM 운영체제의 90%가 윈도XP다. 화산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화산이 지금은 안 터지니까 괜찮아’라고 안심한다. 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 이들의 삶이 불안하기 짝이 없다. 얼마 전 미용실에 놓인 공용 PC를 켜면서 ‘이들도 화산 옆에 사는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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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넘치는 데이터에 몰래 귀 기울이면 정말 곤란해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0일, ‘한국이 인터넷 공룡인 진짜 이유’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은 인터넷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임을 자임한다”면서 “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이 미래의 국가는 암흑시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그 예로 “한국 인터넷의 일부분이 매주 정부의 검열로 끌어내려진다”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구로 지난해 국내 웹페이지 약 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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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치마킹과 모방 사이에 IT ‘흑역사’ 팡팡

무한 복제 시대,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복제물인가. 이 원초적인 질문은 이미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었던 1990년대부터 있었다. PC가 보급되면서 워드프로세스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고 포토샵만 잘 다루면 원본으로부터 새로운 원본을 뽑아낼 수 있었다. 새로운 디지털 짝퉁 창작의 세상이 되었다. 음악도 디지털화되면서 표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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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4년 사회를 변화시킬 IT 트렌드 5가지

새해가 밝았다. 이쯤되면 누구나 올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와 우려섞인 시선으로 각종 언론의 각 분야 트렌드 전망 기사를 살펴보게 된다. IT와 관련된 트렌드는 최근 들어 기술과 사회적인 이슈가 함께 맞물려 들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서 더욱 주목된다. IT 트렌드 가운데 사회와 경제적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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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비트코인은 무엇을 겨냥하는가

확실히 IT 분야는 트렌드도 빠르고 새로운 용어나 개념에 대해 금새 익숙해지는 동네인 듯 싶다. 특히 요즘 들어서 비트코인과 관련한 이슈는 연말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 올라올만큼 일반화 된 느낌이다. 물론 비트코인이 이슈화 되고 있는 수준이 여전히 개념적이고 몇 가지 떼돈 번 사례 정도로 회자되고 있지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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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사생활 침해? ‘10초’ 후면 사라져요

지금껏 인터넷은 두 가지 방향성으로 무한 확장을 이어왔다. 하나는 기록 데이터가 무한 용량으로 확대되어 빅데이터의 영역에 접근해 있다는 것이고 또 다른 방향성은 이런 무한 용량을 쌓는 주체가 거의 모든 사용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즉, 무한 주체가 무한으로 연결되어 무한 데이터를 무한 용량으로 쌓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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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리워드 앱, 적립금 행방불명 사태 빈발

“업데이트를 할 거면 제대로 하시던가요. 오래 전부터 애용하면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소개시켜주고 돈 열심히 모으고 있었는데 업뎃하고 다 날라갔네요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다시 로그인해도 0원이고 여태 동안 사용하던 회원은 그냥 다 필요 없다 이건가요 빨리 환급해주세요 전화번호도 없고 1:1 문의한것도 바로 읽으실지도 모르겠고 읽으시면 환급해주세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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