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김명지

/ withvain@naver.com

벤처스퀘어 객원기자. 화려하지는 않아도 가치 있는 스타트업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 기술과 예술의 만남,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비트큐브

[symple_box color=”gray” text_align=”left” width=”100%” float=”none”] * 비트큐브란? 헬로긱스(http://hellogeeks.kr)에서 만든 모듈형 테크키트. 거리센서, 빛 센서, 노크센서, LED, 모터, 블루투스, 적외선센서 등 15개의 모듈을 케이블로 연결하여 인터렉티브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도구이다. [/symple_box] 비트큐브를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기존의 예술창작 교육의 문제점에서부터 발상을 하게 되었다. 기존의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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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제16회 오픈업 : 게임스타트업을 위한 스킬업 -2부

제16회 오픈업 : 게임스타트업을 위한 스킬업 -1부 보러가기 게임서버 프로그래밍과 솔루션 가이드 – 넷텐션 배현진 대표 – 넷텐션(http://www.nettention.com/)은 08년도에 설립된 게임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하는 회사이다. 넷텐션은 게임개발을 위한 서버와 네트워킹 엔진인 프라우드넷을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12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게임기업에서 라이선스를 사용 중에 있다. –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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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만들어 낸 10주간의 여정, 상생혁신센터 전문가과정 프로젝트 발표회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링크: http://goo.gl/jfxbEA)의 T아카데미 전문가과정은 기획에서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전 단계를 10주 동안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진취적인 도전정신으로 어플리케이션 상용화를 하고 싶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머리를 맞대고 공동 프로젝트를 완수하게 된다. 지난 28일 디캠프에서 이들이 만들어 낸 서비스를 가지고 전문가과정 최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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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커피 업계 최초 ‘스마트 로스터’ 만든 스트롱홀드를 만나다

직장인들이 점심식사 후 입가심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커피를 사 사무실로 들어가는 장면은 익숙하다. 각종 모임에서도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는다.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깔끔한 인테리어나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익숙한’ 커피의 맛 때문일 것이다. 깔끔한 인테리어나 편안한 분위기는 이제 기본이다. 프랜차이즈들은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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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 장(Ciren Jang)대표, 스파크랩 데모데이
한국의 스타트업 슈어홀릭 CEO, 패션의 위키피디아를 꿈꾸다 – 스타일위키

사이트 전체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운영해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 2001년 미국의 지미 웨일스가 사용자 간의 창조와 협동, 공유의 촉진을 목표로 시작하여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서비스이다. 위키피디아의 사용자들은 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아무런 대가 없이 공유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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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술, 디자인, 인문을 아우르는 융합과 협력의 축제 HCI KOREA 2014

지난 12일 부터 14일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사)한국HCI학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주최한 HCI KOREA 201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HCI, CHI)학술대회는 올해로 25번째를 맞이하였다. 국내 최대의 기술, 디자인, 인문학의 융합 학술 축제로서 학문과 산업의 만남의 장이다. 디지털 기술과 디자인, 인문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과 HCI, U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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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 #9]게임으로 문화를 만드는 꿈을 가진 ‘FunnyG’의 박세진 대표

만화가게 구석에서 시작된 소년의 꿈 만화가게가 유행했던 초등학교 5학년 시절. 가게 구석에 놓여 있는 스페이스 인베이더 게임을 처음으로 해보고 나서 충격을 받게 되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화면 아래에 위치한 비행선이 화면 위의 외계생명체를 쏘아 맞추는 방식의 게임이다. 지금으로서는 단순해 보이지만 당시에는 정말 획기적인 방식이었다. ‘내’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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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 #8] 쉽고 빠르게 나만의 웹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KimsQ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초기 창업기업 및 중소 IT기업을 미래의 히든챔피언으로 육성코자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내 IT집적시설인 ‘누리꿈스퀘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약 70여개사)의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리꿈스퀘어의 ‘혁신벤처센터’에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유능한 팀원들로 무장한 유망 스타트업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그 중 9개 기업을 벤처스퀘어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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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 #6]‘오빠믿지’ 부터 ‘ALBU’ 까지, 플라스크앱스 김정태 대표

1.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대학에 들어가서 전형적인 커리어를 쌓으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공모전도 4개 정도 수상하고, 좋은 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경영대에서 부회장도 하고, 유명 기업의 인턴도 3개 정도 했었다. 정말 열심히 하니까 3학년 1학기에는 더 이상 할게 없을 정도였다. 미친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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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 #4] 다가올 스마트TV 컨텐츠 시장을 준비하는 ‘티엔지소프트’의 장윤열 대표를 만나다

스마트TV에서 컨텐츠 서비스의 가능성 장윤열 대표는 전산 전공을 살려서 증권회사 전산 팀에서 운영 및 관리를 8년동안 한 배경이 있다. 그 이후 IBM에서 시스템 컨설턴트로 1년 정도 근무하였다. 다음에 벤처회사로 가서 TV 셋탑박스에 올라가는 미들웨어 쪽 일을 하며 지금의 사업의 노하우를 많이 축적했다. 그 당시의 TV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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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세계 최초 보이스 마케팅 플랫폼 메알(MEAL)을 만든 ‘인투로’ 최영우 대표를 만나다

회사를 그만 두고 사업을 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이전 직장인 아모레퍼시픽에서 영업, 마케팅, 신사업기획 등을 했다. 한 브랜드의 영업소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구성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종종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카카오톡의 등장으로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단체 방에서 서로 매출도 독려하고, 잘된 부분은 칭찬하는 등 소통에 대한 문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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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 #2]10년의 노하우를 가진 3D 애니메이션 게임회사, 세모그래픽스

10년이상 같이 일하는 멤버들의 끈끈함 세모그래픽스는 기존에 다니던 회사에서 6명이 나와 새로이 만든 법인이고, 지금까지 같이 일한지가 10년이 넘어 가는 멤버들이라고 한다(실제 법인 설립 이후로는 3년 차). 서로의 일 스타일이나 협업방식이 10년 동안 맞춰온 터라 척하면 척이다. 이러한 팀웍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도 많이 냈다. Sig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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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리꿈스퀘어#1] FUN한 공부를 만들어 나가다, 스카이커뮤니티

창업가 DNA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 나준규 대표는 태어날 때부터 창업가 DNA을 가진 듯 했다. 자신의 서비스를 설명할 때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으며 열정적이였다. 나대표는 8살때 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였다. 중학교 때는 집에 있는 386 PC를 서버로 사설 BBS를 직접 운용하였다. 고등학교 때는 1장짜리 사업계획서로 두루넷(현 SKT) 벤처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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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구나 작은 관심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 ‘기부타임’을 만나다.

나눔 문화에 대해 조사한 통계청의 지난해 설문결과에 의하면, 기부하지 않는 이유로 63%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를 꼽았다. 우리나라에는 기부는 재벌이나 유명인사 등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는 특수한 활동이라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큰 금액을 기부하는 사람들만이 주목을 받고 언론에 노출된다. 기부의 진정한 의미는 금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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