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트업 구두수선에서 부터 토탈 패션 O2O를 꿈꾸다, 왓슈

Overview 1.    서비스(제품)명/기업명: 왓슈 / ㈜리빙라이브러리 (국내) 2.    서비스일: `15년 11월 3.    서비스 내용(Web/iOS/Android): 구두방에 직접 찾아 다니며 수선을 진행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해주며 구두 및 패션 관련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O2O 서비스. 아울러 무료 양말, 스타킹 및 밴드 배달 서비스도 제공 중임. 웹이나 앱으로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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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7] “낙서는 모든 것의 시작이다.” 전 세계인이 즐기는 익명 드로잉 SNS, ‘두들러’

이헌 대표는 5년 전 병역 특례를 통해 벤처 업계에 첫발을 디뎠다. 협업의 가치와 재미를 알게 된 그는 소집 해제 후 학교로 돌아가는 대신, 대학 선배의 제안을 받아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후 여러 번의 창업을 경험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경력을 쌓으며 그만의 꿈을 키워나갔다. 마침내 2013년 7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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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6] 중고차 볼 줄 아는 사람 필요할 땐…국내 최초 정비사 동행 서비스 ‘카바조’

유태신 대표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사업장이 화재로 인해 큰 위기를 겪었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는 게 부담스러워지면서부터 그는 상품 매매로 이윤을 남기는 장사로 용돈을 벌기 시작했다. 20대가 되자 장사에 대한 관심은 사업에 대한 관심으로 커졌다. 그가 처음으로 개인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한 사업은 2010년, 직접 남성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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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5] 모바일 최적화 헬스케어 정보 검색 플랫폼, ‘똑닥’

개발자 출신 송용범 대표는 20대 때 청계천에 있는 공구 가격비교 사이트로 처음 창업에 도전했다. 전자제품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를 벤치마킹하며 서비스가 성공할 것이라 믿었지만, 명확한 시장 분석 없이 뛰어든 사업은 곧 실패하고 만다. 그는 이후 5년간 은행과 컨설팅 회사에서 세일즈와 자본을 익히며 내실 있는 2번째 창업을 준비한다. 실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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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4] “집안일은 ‘홈클’에 맡기고, 소중한 이들과 중요한 일에만 시간 쓰세요.”

전주훈 대표는 낙후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호텔 서비스 사업을 해보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선 2014년 9월, ‘에어비앤비(Airbnb)‘ 호스팅을 시작했다. 음식점을 운영해본 적은 있어도 호텔 쪽은 생소했기에 먼저 숙박 사업 경험을 쌓고자 시작한 일이었다. 뉴욕 에이스 호텔을 벤치마킹하여 방을 꾸미고 정성을 들인 결과, 그는 투숙객의 만점 후기 80%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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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매버릭 오주현 대표, 레드오션 속 틈새시장 진출 전략을 말하다.

작은 틈새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창이 깊게 파고들며 틈을 넓힌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소외된 틈새 작은 집단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면 얼리어답터가 충성도 높은 핵심 고객이 된다. 그냥 좋은 수준으로는 안 되고, 까다로운 그들이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큼 좋아야한다. 그들이 만족하지 않으면 그다음은 없다. ‘작은 틈을 파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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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텐핑’ 글 공유하면 현금 쌓여… 콘텐츠 유통자도 돈 버는 시대 열렸다

여느 공학도처럼 이공계열 학과에 진학한 후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까지 밟던 고준성 대표. 그는 20대 중반이 돼서야 비로소 남들이 정해주던 길을 이탈하여 오롯이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카이스트 교내문학상에 출품했던 그의 연애소설 ‘그녀와 나 사이의 거리, 487km’가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게 결정적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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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9월 2주차 스타트업 구인정보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입니다. 국내외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들의 구인 정보를 매주 발행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테크 미디어인 벤처스퀘어, 비석세스, 플래텀이 함께합니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개발자 / 디자이너 / 마케터 개인과 기업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과 함께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은 고객 및 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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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2] ‘구니스’, 전 세계 최초의 유아 교육용 ‘스마트 팔레트’로 세계 시장 노린다

이윤재 대표는 30대에 들어서던 어느 날 개발자 인생에 잠시 쉼표를 찍고 홀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과 동남아시아 곳곳을 마음껏 여행한다. 한국에 돌아와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가장이 되면서 다시 일을 시작한 그는 고객을 모시고 동남아 골프를 다니는 영업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낸다. 상상할 수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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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1] “블루오션은 레드오션 안에 있어” 소개·매칭·대화를 무료로 즐기는 소셜 데이팅 앱, ‘오썸’

한원준 대표는 직장을 계속 다닐지, 아니면 창업할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20년 넘게 광고대행사를 운영 중인 아버지는 사업이 어떤 건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가 계속 외국계 기업에 다니길 원했다. 그러나 부전자전(父傳子傳)이었다. 그는 사업 5년 차에 접어들던 친한 형을 찾아간다. 형은 “왜 창업하고 싶은데?”라는 질문부터 던졌다. 그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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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0] 영화 예매하듯 손쉽게 변호사와의 법률 상담을 예약하는 플랫폼, ‘헬프미’

무얼 하나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박효연 대표는 2년 3개월간의 공부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그리고 6년간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금융과 회사법 외에도 부동산, 이혼, 가압류, 가처분 사건 등 넓은 범위의 업무를 두루 담당하며 총 167건의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실력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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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9] 국내 최초의 디지털 노마드 스타트업, ‘LIKECRAZY’

김상수 대표는 21살이란 나이에 영어 학원의 어학 상품 영업 팀을 꾸려 또래보다 일찍 경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기획에서부터 현장 영업까지 모두 그들 하기 나름이었다. 재미있어서 시작한 일은 월 매출 3억 원을 기록하는 사업으로 커졌다. 그렇게 영원히 성장할 것만 같았다. 열정은 넘쳤으나 철학은 없던 그에게 쉽게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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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8]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장난감, ‘아토큐브’

한상택 대표는 지난 4년간 사업 제휴 업무를 담당했다. 회사엔 하루에도 대여섯 개의 사업제안서가 들어왔다. 그는 회사 서비스와 접목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면서, 막연하지만 ‘내 사업을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을 “‘안 된다’, ‘어려울 것 같다.’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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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7] 아시아 학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앱, ‘아이엠스쿨’

정인모 대표에겐 ‘호랑이 등에 올라탄 학생’이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2009년 카이스트에 입학하자마자 그는 아는 선배의 제안으로 교육 기부 단체인 ‘미담 장학회’ 설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주하게 된 후진적인 교육 환경 앞에 그는 산업디자인과 학생다운 고민에 빠진다. ‘왜 학교 알림장은 바뀌지 않고 있지?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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