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트업 9월 2주차 스타트업 구인정보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입니다. 국내외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들의 구인 정보를 매주 발행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테크 미디어인 벤처스퀘어, 비석세스, 플래텀이 함께합니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개발자 / 디자이너 / 마케터 개인과 기업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과 함께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피티엑스 그룹(PTX group)은 고객 및 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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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2] ‘구니스’, 전 세계 최초의 유아 교육용 ‘스마트 팔레트’로 세계 시장 노린다

이윤재 대표는 30대에 들어서던 어느 날 개발자 인생에 잠시 쉼표를 찍고 홀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과 동남아시아 곳곳을 마음껏 여행한다. 한국에 돌아와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가장이 되면서 다시 일을 시작한 그는 고객을 모시고 동남아 골프를 다니는 영업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낸다. 상상할 수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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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1] “블루오션은 레드오션 안에 있어” 소개·매칭·대화를 무료로 즐기는 소셜 데이팅 앱, ‘오썸’

한원준 대표는 직장을 계속 다닐지, 아니면 창업할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20년 넘게 광고대행사를 운영 중인 아버지는 사업이 어떤 건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가 계속 외국계 기업에 다니길 원했다. 그러나 부전자전(父傳子傳)이었다. 그는 사업 5년 차에 접어들던 친한 형을 찾아간다. 형은 “왜 창업하고 싶은데?”라는 질문부터 던졌다. 그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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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0] 영화 예매하듯 손쉽게 변호사와의 법률 상담을 예약하는 플랫폼, ‘헬프미’

무얼 하나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박효연 대표는 2년 3개월간의 공부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그리고 6년간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금융과 회사법 외에도 부동산, 이혼, 가압류, 가처분 사건 등 넓은 범위의 업무를 두루 담당하며 총 167건의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실력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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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9] 국내 최초의 디지털 노마드 스타트업, ‘LIKECRAZY’

김상수 대표는 21살이란 나이에 영어 학원의 어학 상품 영업 팀을 꾸려 또래보다 일찍 경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기획에서부터 현장 영업까지 모두 그들 하기 나름이었다. 재미있어서 시작한 일은 월 매출 3억 원을 기록하는 사업으로 커졌다. 그렇게 영원히 성장할 것만 같았다. 열정은 넘쳤으나 철학은 없던 그에게 쉽게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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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8]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장난감, ‘아토큐브’

한상택 대표는 지난 4년간 사업 제휴 업무를 담당했다. 회사엔 하루에도 대여섯 개의 사업제안서가 들어왔다. 그는 회사 서비스와 접목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면서, 막연하지만 ‘내 사업을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을 “‘안 된다’, ‘어려울 것 같다.’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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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7] 아시아 학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앱, ‘아이엠스쿨’

정인모 대표에겐 ‘호랑이 등에 올라탄 학생’이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2009년 카이스트에 입학하자마자 그는 아는 선배의 제안으로 교육 기부 단체인 ‘미담 장학회’ 설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주하게 된 후진적인 교육 환경 앞에 그는 산업디자인과 학생다운 고민에 빠진다. ‘왜 학교 알림장은 바뀌지 않고 있지?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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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6] 영감을 주는 문장을 흘려보내기 아쉽다면, ‘원센텐스’에 쌓아두자

이가희 대표는 10대 때부터 장사가 재밌었다고 한다. 초콜릿 수작업 선물 포장, CD 제작을 한 후 온라인 카페에서 판매했던 그녀는 대학에 입학해서도 자연스럽게 창업동아리에 들어가 사업 인맥을 넓힌다. 동아리 선후배들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추후 창업의 방향을 IT 분야로 정한 그녀는 3년 반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2013년 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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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5] 피트니스센터 수소문할 필요 없이 전문 퍼스널 트레이너들을 한눈에, ‘헬로마이코치’

조재현 대표가 고등학생일 때였다.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오토바이를 샀다. 어느 날 경찰이 그를 불러 세웠고, 경찰서까지 가게 된다. 경찰은, 그의 뒤에 타고 있던 친구는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운전했던 그는 저녁 시간이 넘어가도록 돌려보내 주지 않았다. 결국, 어머니에게 밤늦게 전화한 후에야 일이 해결될 수 있었다. 그날은 어버이날이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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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4]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 필요한 연락처 앱, ‘그레이프’

조인혁 대표의 첫 창업은 21살 때였다. 국토대장정 여행상품을 파는 사업 아이템으로 중소기업청 경진대회에서 대상까지 받았지만 학생으로서 소화하기엔 너무 벅찼다. 사용자를 모아보기도 전에 사업을 접어야 했다. 이후 식당을 운영하시는 어머니와 장단지 숯불 발화기를 발명한 아버지 일을 도왔다. 벤처창업동아리 활동을 할 때부터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노트에 틈틈이 적어놓는 습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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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3] “우리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 불합리한 부동산 시장 혁신하는 ‘부동산다이어트’

“주식을 사요. 다른 사람보다 제가 비싸게 살 리는 없어요. 잘못 투자해서 손해 볼 수는 있어도요. 그런데 부동산 시장은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심지어 제가 원하는 매물을 가진 중개업자가 자신과 친한 사이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소개해주지 않을 때도 있어요.” 외국계 기업 컨설턴트 출신 김창욱 CEO는 2013년 봄, 신혼집을 마련하다가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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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구든지 자신만의 사물인터넷 기기 만들 수 있어” 김규동 킬도스랩 대표

“제3차 산업혁명, 디지털 제조업, 하드웨어 스타트업 등의 새로운 혁신을 논하는 자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낯선 단어가 있다. 바로 ‘메이커(Maker)’다.” (책 <메이커 운동 선언>의 한 구절) 스스로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사람, ‘메이커’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제품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들은 오픈소스 제조업 운동인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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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2] 사무실 구하기 막막한 창업가들을 위한 ‘오피스비긴’

대학에 입학하면서 서울로 올라온 전주 청년 조대연 대표. 그의 눈에는 그저 모든 게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였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서너 번의 창업을 통해 스타트업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갔다. 어느 날 그런 그를 눈여겨본 한 엔젤투자자가 자신의 비즈니스센터 사업을 도와달라고 했단다. 표현상으로는 도와달라는 거였지만, 사실 비즈니스센터와 관련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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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1] 도서관, 영화관 자주 가는 이들을 위한 장소 기반 자동 무음 서비스 ‘뮤틀리’

구자형 대표는 지난 15년간 국내 대표 전자회사에서 모바일 위치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했다. 피처폰 시대에는 제조사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도맡았지만,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자 상황은 달라진다. 제 3자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자가 취사선택하는 플랫폼으로 환경이 변화하면서 그는 제조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데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갖고 있는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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