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트업 [Startup Stories (1)] 자발적 참여를 만들어내는 매력을 지닌 위즈돔(Wisdom)

[Startup Stories] 시리즈에서는 스타트업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조명해 나갑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스타트업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야기, 그 사업 외 주변 사는 이야기들까지 그들의 스토리를  집중 취재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동네 담배가게 아저씨는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까? 세탁소 아줌마가 들려주는 인생의 알짜…

By
한국의 스타트업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 지혜를 나누는 위즈돔

얼마 전 저희 동네의 한 북카페에 6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서로의 꿈을 나누고 그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였습니다. 바로 위즈돔이란 서비스에 멘토로 참여를 했는데요, 요즘 멘토링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죠. 멘토라기 보다는 지혜를 나누고 공유하는 공유경제에 가깝겠네요. 자신이 가진 지혜를 나누는 공간이 바로 위즈돔인데요,…

By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人terview] 아이앤컴바인 이민희 대표 – 교육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아이앤컴바인 이민희 대표는 누구나 수학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바로풀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로풀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르는 수학 문제를 올리고 풀이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일종의 양방향 맞춤형 Q&A 기반 SNS입니다. 최근에는 개인 강사와 학원 등에 특화되어 학생 질문을 관리하는 툴을…

By
한국의 스타트업 “벤처스퀘어는 미디어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다” -명승은 대표 인터뷰

글은 세상을 기록하고, 또한 세상과 소통하는 장치다. 어떤 이의 손을 거치냐에 따라 무기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출입구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글을 쓰고자 하고, 사회의 의미 있는 흔적으로 남기고자 한다. 수많은 흔적 속에서도, 벤처스퀘어의 명승은 대표가 만들어내는 발자취는 절대 예사롭지 않다. IT…

By
한국의 스타트업 패스트트랙아시아랩(Fast Track Asia Lab) 출범, 기업용 카톡(SNS) 만든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회사, (주)패스트트랙아시아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유용한 IT 서비스들을 속도감 있게 선보일 조직, 패스트트랙아시아랩을 출범한다고 7월 23일 발표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랩은 아시아 지역에서 IT로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한 후 이를 기민하게 선보이고, 시장의 피드백에 따라 발 빠르게 대응하는 패스트(fast)하고 민첩한(nimble) 조직을 지향한다.…

By
한국의 스타트업 독일 액셀러레이터 팀유럽, 국내 스타트업 ‘요기요’ 첫 투자

최근 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투자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알린 팀 유럽(Team Europe)이 17일 저녁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블로거, 스타트업 관계자 등은 팀 유럽의 국내 친출에 대한 배경과 국내 첫 투자 기업인 요기요(www.yogiyo.co.kr)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팀 유럽은…

By
한국의 스타트업 모글루의 Pivot 스토리

대부분 회사에 포스티잇 하나 정도는 가지고 계실 것 입니다. 또한, 대부분이 3M이 만든 포스트잇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무용품으로 친숙한 3M에서 3M이 무엇을 뜻하는지 혹시 알고 계셨나요? 3M의 뜻은 “The Minnesota Mining and Manufacturing Company”란 뜻으로 3M이 처음에는 미네소타에서 광산업과 제조업을 했던 회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y
한국의 스타트업 [앙트이너뷰(5)] 동네책방 땡스북스의 이유있는 인기몰이

화려한 대기업 할인마트가 동네상권을 몰락시킨다는 아우성에 정부는 할인마트 영업을 규제하기에 이르렀다. 동네상권의 몰락은 동네마트 뿐 아니라 동네책방도 마찬가지다. 한 동네에 한 개쯤은 있었던 동네책방은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의 확장에 따라 서서히 사라지게 되었고, 급기야 “동네서점”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할 지경에 이르렀다. 동네상권의 몰락이라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 생겨난 지…

By
한국의 스타트업 다음소프트 “개인의 한마디도 백만명을 모으면 의미가 도출된다”

“소셜은 웹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이나 혁신적인 것입니다. 웹이 멀리 있는 사람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공간의 한계를 넘었다면 소셜은 공간과 시간의 한계를 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벽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김경서 다음소프트 대표(사진·45)는 다음 초창기 멤버 중 한명이다. 이재웅 다음 창립자의 1년 후배로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한 인연으로…

By
한국의 스타트업 성기범 엔키노 대표 “스마트폰 배경화면 서비스로 新 미디어 창출할 것”

“야후코리아가 인수 금액으로 500억원을 제시했고 나중에 라이코스가 800억원을 제시하기도 했어요. 초기 투자했던 금양도 5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창업 당시의 인연 등으로 금양에 회사를 넘겼지만 결국 주식 매각 대금을 받진 못했죠. 그게 약 20억원 정도 될 거에요.”성기범 엔키노 대표(43 ·사진)의 창업사는 롤러코스터다. 2000년 닷컴 열풍의 중심에…

By
한국의 스타트업 지구도 구하고, 돈도 벌고: 소셜벤처 프런티어열전

“소셜벤처(사회적기업)가 뭐야?” “기업은 존재 자체로 사회에 기여하는 거 아냐?” 기업은 태생적으로 사회적 수요를 시장의 법칙에 따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회적 수요가 없으면 애당초 생겨날 필요도,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는 것이 기업의 속성이다. 그런데, 과잉생산, 과잉소비의 룰에 따라 경제생태계가 만들어지게 되면서 자연파괴와 자원고갈로 인류의 존속을 어렵게…

By
한국의 스타트업 [SparkSquare(4)] 쏘캣 김성우 대표, “스내플로 패션 비즈니스를 바꾸겠다”

창업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행위다. 등을 떠밀어 봤자 창업이 저절로 되는 것도 아니고 결사 반대하고 말려도 창업하겠다는 데 막을 방법도 없다. 쏘캣(http://socat.co.kr/)의 김성우 대표가 그렇다. 그는 사업가가 천직이라고 생각한다. 스물 한 살. 갓 성인이 된 이 청년은 어쩌면 기업가 DNA가 몸…

By
한국의 스타트업 [SparkSquare(3)] 위즈돔, 지혜를 나누면 세상이 바뀐다

지혜를 나누자. 말이 참 좋다. 그런데 어떻게? “얼마 전 직장생활 3년 차 여성분이 있었는데요. 흥미 없는 직장 업무들로 인해 점점 나태해져가는 자신을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활력을 넣고 싶어했죠. 그때 직장 생활 8년 차 분의 ‘직장생활 창조성 불어넣기’ 위즈도밍에 참여하고나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감사 메일을…

By
한국의 스타트업 [앙트이너뷰(1)] 1+2=10의 공식을 만들어가는, 젊은 그들: 엔써즈

2011년 12월, 설립 5년차 동영상검색서비스회사 엔써즈가 450억 원의 평가액으로 KT에 인수됐다. KT의 엔써즈 인수가 여느 M&A와 다른 이유는, 우리나라에도 벤처생태계를 통한 성장과 보상 그리고 혁신시스템이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젊음의 시간을 불태웠던 창업멤버들은 그간의 성과를 보상받아 더 멀리 뛸 수 있는 에너지를…

By
1 81 82 83 84 85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