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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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3만 세종시에 부는 창업 바람
세종시는 타 도시와 견주어 창업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지역이다.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가 2012년 출범한 행정도시로 아직 완성된 도시의 기능도 갖추기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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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 도전에 나선 기업은 왜 실패했나
창업에 한 차례 실패한 후 재도전에 나선 기업들은 어떤 이유에서 실패, 재창업에 도전했을까. 오는 9월 20일 광화문 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재창업 경진대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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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에게 문 여는 게 진짜 금융 혁신” 권오형 윙크스톤 대표
벤처스퀘어 -
동네선물, 동네 점포가 직접 발행하는 기프티콘으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더하다
벤처스퀘어 -
ISTE, 2025년 연간 실적 발표.. “매출 322억·영업손실 58억 원 집계”
벤처스퀘어 -
프로메디우스, ‘WHX 두바이 2026’ 참가
벤처스퀘어 -
과천 청년 창업지원 펀드, 3개 기업 투자 집행…"사후 성장 지원 강화"
청년일보 -
과천시 청년창업지원펀드, 청년기업 3곳 투자 완료
서울와이어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경남도민일보 -
강북창업지원센터, 누적 매출 76억원·고용 76명 달성… 지역 창업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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