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2012 MWC에서 보여준 올해 모바일산업 핵심 키워드 (2)

2012 MWC에서 보여준 올해 모바일산업 핵심 키워드 (1)Windows 8 Preview이번 MWC 2012는 안드로이드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구글의 안드로이드 관련 부스가 성황을 이루었고 윈도우폰 관련부스는 상대적으로 한산했다. 올해의 대세가 안드로이드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었지만 그 와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눈에띄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바로 마이크로소트의 차세대 OS인 Windows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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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2 MWC에서 보여준 올해 모바일산업 핵심 키워드 (1)

전세계 모바일 업계 및 IT업계가 주목하는 행사인 MWC 2012가 막을 내렸다. MWC는 한해 모바일산업의 Trend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무대로 올해도 변함없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2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다.이번 MWC 2012는 ‘모바일의 제정의 (Redefining Mobile)’ 라는 주제로 전세계 주요 1400여게의 업체와 7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MW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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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말라리아를 진단하는 스마트폰 이야기

스마트폰이 헬스케어 진단기기로서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건강과 관련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그래도 보급이 많이 된 스마트폰이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29,000명에 이르는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매일 목숨을 잃고 있다. 치사율은 15~20%에 이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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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마트모바일의 동영상 소비 증가! 파일공유로 왜곡된 소비

스마트 모바일 시대가 도래한지 3년이 지나가고 있다. 스마트 기기로 소비하는 콘텐츠로 동영상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KISDI의 조사 결과로는 태블릿의 경우 동영상이 1위 장르가 되고 있는 정도이다. 이용하는 동영상 콘텐츠로 UCC에 이어 영화, 방송프로그램, 어학 강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데이터를 재해석 하는 전문가 블로거 모비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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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잡스 없는 애플, 앞으로가 궁금하다

벌써 3연속 애플에 대한 포스팅이네요. 아이패드3 발표를 보면서 느낀 점을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난 포스팅 : 애플 주가 왜 계속 오르나, 애플, (주주에게는) 참 나쁜 회사?오늘 팀쿡은 애플이 2011년에 1.72억대의 “post-PC”를 팔았다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통칭하는 용어를 사용했는데요, 2007년까지 “애플 컴퓨터”라고 불리던 회사에서 post-PC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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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중국 앱스토어, 우리에게 기회는 있나

중국인들은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까?스마트폰으로 DMB를 보고, 카톡을 하고, 소셜 게임을 하는 우리네 사용모습과 얼마나 다를까? 실제로, 중국인들 역시 대부분 메신져와 게임을 하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한다.시장조사기관인 Flurry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중국 이동통신 사용자 중 3G 가입자는 1억 3,024명으로 집계되었고, 스마트폰 이용자는 3,500만명을 돌파했다. 중국 앱스토어 특성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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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IT는 지금 고흐와 교감중

해마다 크리스티와 소더비 같은 유명 미술품 경매 회사에선 놀라운 기록이 줄을 잇는다. 잭슨 풀록이라는 미국 작가의 1948년 작품 는 지난 2006년 무려 1억 4,000만 달러(한화 1,800억원)에 이르는 가격에 팔렸다. 구스타프 클림트나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르누아르 등 당대의 거장도 경매 시장에선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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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저무는 코닥(Kodak), 버티는 아그파(Agfa), 벗어난 후지(Fuji): 필름사진의 최후

코닥이 망했다.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인류에게 새로운 문화를 안겨 주었던 코닥이 사라지려 한다. 코닥의 혁명은 현재까지의 애플의 iPhone이나 iPad보다도 그 파급력이 컸다고 판단되기에 그 아쉬움이 더 크다.2월 26일 WSJ에서는 Demise of Kodak이라는 제목으로 왜 코닥이 이렇게 사라질 수 밖에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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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영리기업과 비영리단체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영리와 비즈니스를 중심에 두는 기업과 비영리 단체는 전통적으로 그 경계가 명확했고, 이들의 역할을 벗어나면 안되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지금까지의 통념이다. 그러나, 최근 기업과 비영리단체들이 서로 상호작용하고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다. 영리기업과 비영리단체들도 컨버전스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이런 커다란 변화는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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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디지털 큐레이션 Digital Curation

Pinterest가 인터넷 산업을 뜨겁게 달구며 ‘디지털 큐레이션 (Digital Curation)’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미 많은 guru들과 유력 온라인 매체에서 Pinterest에 대해서 조명을 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라고 극찬을 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죠. 이번 포스팅은 이런 다양한 온라인 정보에 대한 큐레이션 시장을 좀 매크로한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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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악은 더이상 곡을 의미하지 않는다

‘음악의 미래’를 전망하는 작업은 저희에겐 핵심적인 연구 과제입니다. 레코드 → 카세트테이프 → CD → 다운로드 → 스트리밍으로 이어져오는 짧지 않은 음악 역사의 흐름 속에서 다음 스탭을 내다보고 음악 소비자의 경향성을 판독하는 것이야말로 비즈니스 측면에선 놓쳐선 안되는 이슈인 것이죠. 얼마전 한 보고서에서 음악의 미래에 대한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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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독일 베를린 오픈 데이터 정책 소개

지난 2011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베를린 시정부 오픈 데이터 정책이 한걸음 성숙해질 것으로 보인다. 파일럿 프로그램인 Open Data Berlin에 대한 호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최근 베를린 시정부의 위탁 연구를 맡은 독일 프라우엔호퍼 연구소는 지난 2월 16일 ‘오픈 데이터 전략’이라는 훌륭한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독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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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유튜브가 그리는 미래 TV

지난 CES에서 유튜브의 컨텐트 담당 임원인 로버트 킨슬(Robert Kyncl)의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유튜브 채널(YouTube Channels)에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이야 그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이런 걸 왜 굳이 키노트에 까지 들고 나왔을까요? 여기에는 유튜브의 미래 TV 전략이라는 거대한 포부가 숨겨져 있습니다.아직도 유튜브가 UGC(user-generated content) 사이트라고만 생각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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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악소비자, 스트리밍보다 ‘소장’ 더 선호한다

음악 산업에선 여전히 관심을 끄는 주제죠. 소유냐 스트리밍이냐. 나름 권위있는 emusic이 조사 결과를 웹세미나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지난해 12월 Insight Strategy Group이 수행한 연구 조사 결과이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음악 소비자들은 여전히 물리적인 형태로 음악을 소유하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국내에선 아직 이렇다 할 리서치 결과가 발표되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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