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이야기 무선배낭 서버를 이용한 몽고의 교육 혁신

from http://www.teachaclass.org/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27세의 젊은 청년 닐 드소자(Neil Dsouza)는 칸 아카데미와 같은 좋은 인터넷의 콘텐츠를 열악한 인터넷 환경 때문에 접근하지 못하는 저개발국가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TeachAClass.org 라는 비영리단체를 공동설립하였다. 그는 원래 잘 나가는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시스코(Cisco)에서 일을 했는데, AT&T와 버라이즌에 납품한 4G 라우터를 개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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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공유경제를 이끌어가는 신개념 숙박네트워크

이어지는 공유경제와 관련한 블로그 포스팅이다. 이전 포스팅들을 통해 공유경제 전반과 스티브 케이스의 사례, 그리고 대표적인 자동차 공유경제를 이끌고 있는 회사인 ZipCar의 사례를 소개하였는데, 오늘은 공유경제에 있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숙박네트워크 Airbnb를 소개한다.Airbnb는 조 게비아(Joe Gebbia)와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가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동설립하였다. 자신들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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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공유경제, 작은경제가 세상을 바꾼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공유를 바탕으로 하는 공유경제(share economy)가 최근 뜨거운 화제다. 그 중심에 있는 회사인 Zipcar의 성공 스토리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서도 자세히 다룬 바 있다.연관글:2011/12/28 – 공유와 개방산업의 신화를 열어가는 ZipCarZipcar의 성공에는 스티브 케이스(Steve Case)라는 걸출한 인물이 배경에 있다. 그는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 AOL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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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인풋(input)의 허구 – 기업의 사회공헌은 아웃풋(output)으로 측정하라.

중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하던 장난이다.나 오늘 100만원 벌었다~ 무단횡단 한번 하면 원래 벌금 5만원인데, 내가 오늘 무단횡당 20번 했는데, 경찰한테 한번도 안결렸어~어떤 일의 성과를 측정할때에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로 기업경영에서는 substance(실체)가 있는 결과물로 측정을 해야 한다. 만약 기업의 성과 측정에서도 이렇게 실체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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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인도의 35$ 타블렛, 전지구적인 교육의 혁명이 시작되다

마침내 인도 정부가 35$짜리 타블렛 아카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인도 통신교육부와 영국 데이터와인드가 2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것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인도에 교육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음 굉장히 싼 타블렛이 나온거군! 하는 것만 생각하신다면 이 이야기의 이면에 있는 감동의 이야기를 놓치고 계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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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창의적 혁신이 빈곤을 감소시키려면?

이 글은 이전의 포스팅한 글과 연결이 되는 글이다. 단독으로 읽어도 되지만, 가능하면 아래 소개한 연관글도 같이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팅이다.연관글:2011/07/26 – 피라밋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끌어내자2011/06/17 – 아래 쪽을 향한 위대한 도약이 필요한 이유빈곤의 감소를 위한 새로운 시도스튜어트 하트와 프라할라드가 “아래 쪽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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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서울형 사회적 기업 2012년까지 총 1,000개 발굴 예정

올해 마지막 ‘서울형 사회적 기업 모집’ 결과 총212개 기관이 신청하였다고 서울시가 22일 밝혔다. ‘서울형 사회적 기업’은 고용노동부의 인증 사회적기업의 요건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앞으로 성장하여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며 수익을 창출할 잠재력이 높은 예비 사회적기업을 의미한다. 모집결과 기존 사회적기업의 주요 영역이었던 사회·복지 분야는 물론 교육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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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네이버, 개발자에게 서버와 회선 공짜로 빌려준다

네이버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나 자본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나 기업을 대상으로, 서버와 회선을 일정기간 동안 무상으로 지원하는 ‘네이터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실시해온 오픈소스와 오픈API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상생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는 취지로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다라 서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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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특허청, KT 등 6개 기업과 교육기부 협약 체결

특허청(www.kipo.go.kr)이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과 함께 청소년들을 미래 기술혁신을 주도할 창의적인 발명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기부(Donation for Education)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기부 협약식은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발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YIP(Young Inventors Program :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과정과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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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디자인학도와 사회적기업의 만남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석박사 20여명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사회적 기업에 대한 디자인 나눔’ 활동을 한 자리에서 만날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2010년 6월 30일 동숭동에 있는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작품발표회를 통해서다.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김민교수가 시작한 사회적 기업에 대한 디자인 나눔운동은 2009년 가을학기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디자인 나눔운동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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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IT 기술로 장애 극복한다. 장애인 IT 생활 체험관 오픈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와 한국정보화진흥원 (www.nia.or.kr)이, 지난 6월 11일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촌 사옥에서 접근성 랩(Accessibility Lab) 기능을 겸한 ‘장애인 IT 생활 체험관’ 개소식을 가졌다. 장애인 IT 생활 체험관은 신체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IT(Information Technology)와 AT(Assitive Technology)를 이용해, 어떻게 장애를 극복하고 있는지를 스토리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애인 접근성 체험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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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한국MS, NGO에게 MS 오피스 동영상 강좌 무료 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러닝 전문업체인 오피스튜터(www.officetutor.com)와 함께 ‘MS 오피스’ 동영상 강좌를 시리즈로 제작해, NGO(비정부기구) 실무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강좌 주제는 NGO 실무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선정했으며, NGO 실무자 온라인 커뮤니티인 NGO 카페(cafe.daum.net/ngoday)를 통해 매주 월요일마다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동영상 강좌 강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이번에 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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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이야기 한국MS,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 지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UP! 스쿨’ 결연운동 양해각서(MOU)를 2010년 5월 4일 체결했다. ‘UP! 스쿨’ 결연운동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07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교육청-기업-학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UP! 스쿨 결연 운동은 현재 24개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5,783개의 기업·기관·단체 등이 동참해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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