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인트리 비디오웍스, 스타트업을 위한 영상 제작 서비스 출시

파인트리 비디오웍스는 스타트업을 위한 영상 제작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인트리 비디오웍스는 스타트업 각각의 제품∙서비스 성격에 맞는 콘텐츠, 브랜딩, 바이럴 영상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에 출시한 영상제작 서비스를 통해 영상이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광고∙홍보하는 데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영상기획에서 제작, 마케팅까지 한 번에…

By
뉴스 한국내면검색연구소, 구글의 명상기반 내면검색 프로그램 공개

한국내면검색연구소(Search Inside Yourself Leadership Institute Korea)는 7월 4일 ~ 5일 양 일 간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구글의 명상기반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 ’창업가들,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Search Inside Yourself)’워크숍 세션을 열었다. 늘 불확실성과 대면해야 하는 창업가와 집중력이 필요한 엔지니어,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 행복과 업무 효율 사이 균형점을 찾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By
뉴스 2015 서울썸머세일, 모바일 관광패스인 ‘서울트래블패스’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모바일 관광 패스 서비스인 서울 트래블 패스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행사인 2015 서울썸머세일의 모바일 채널로 함께 한다. 7월 한달 간 개최되는 ‘2015 서울썸머세일(Seoul Summer Sale2015)’는 면세점, 백화점, 대형쇼핑몰부터 뷰티 스토어, 전시, 공연, 외식 등 92개 업체, 1509개 매장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대…

By
뉴스 “맛집 검색도 변신중?”…누벤트 ‘쉐어앳’

O2O 커머스 플랫폼 비즈니스 ‘Share@(쉐어앳)’을 운영하는 (주)누벤트가 런칭 2주만에 홍대 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강남 지역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런칭한 쉐어앳은 실시간 매장 정보 공유를 통해 사람들이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해당 매장을 방문한 쉐어앳 고객은 플라스틱 카드를 꺼낼 필요…

By
뉴스 옐로스토리 박영욱 디렉터, 더벤처스 합류

초기기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는 비씨엔엑스, 현 옐로스토리 출신 박영욱 디렉터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박영욱 디렉터는 2006년 ‘위드블로그’, ‘올블로그’ 등의 서비스를 제작하고 운영했던 블로그칵테일을 창립했던 벤처 1.5세대로, 블로그칵테일을 비씨엔엑스로 합병하고, 비씨엔엑스를 다시 옐로모바일의 자회사인 현재의 옐로스토리로 분사하는 과정에 함께했다. 더벤처스에 따르면 박영욱 디렉터는 앞으로 더벤처스와 함께 성장해 나갈…

By
뉴스 ‘이제 중국 주식도 데이터 기반 투자’ 뉴지스탁, 후강퉁 종목 분석 서비스 출시

주식분석 핀테크 스타트업 뉴지스탁은 키움증권과 제휴를 맺고 퀀트 기반 후강퉁 종목 분석 시스템과 모델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퀀트는 개인 투자자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전 종목을 분석하고 추천해주는 서비스로, 뉴지스탁 후강퉁 서비스는 키움증권 HTS와 MTS를 통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상해의 A주 중 후강퉁 대상 600여개 전…

By
뉴스 벤처포트가 마련한 ‘2015 게이트웨이 투 아시아’ 열린다

아시아 지역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벤처포트(VENTURE PORT)가 스타트업 발굴·투자·육성에 본격 나선다. 지난 5일 벤처포트는 중국·일본·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의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VENTURE PORT Gateway to Asia 2015’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7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대상은 ICT 분야 스타트업으로 아시아 지역 진출 계획이 있는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이고 최종 10개 스타트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VENTURE PORT Gateway to Asia 2015’에 참여할 스타트업 선정 과정에는 각국의 VENTURE PORT family group이 (국내외 70여개의 대기업, 주요 통신사, 플랫폼 사업자,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및 약 90여명의 국내외 멘토 그룹) 참여 현지 시장 상황을 최대한 고려, TOP 10팀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팀은 벤처포트 고유의 아시아 지역 진출 맞춤형 세부 프로그램인 SHIFT, AMPLIFY, LANDING을 통해 타깃 지역으로의 효율적인 진출의 시작을 함께 한다. 벤처포트 고유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SHIFT, AMPLIFY, LANDING은 VENTURE PORT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현지 6개 엑셀러레이터가 한국 스타트업의 아시아 지역 진출을 위해 맞춤형으로 공동 개발한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지역 진출 시 높은 성공 가능성을 제공한다. 2008년 설립된 벤처포트는 지금까지 1,000여 개가 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왔다. 셀잇, 캐쥬얼스텝스, 애드투페이퍼, 힐세리온, 퍼블스튜디오, 바디텍메드, 큐라코 등이 벤처포트를 거쳐 갔으며 2014년 팀인 화동미디어, 오비츠, 웨이웨어러블, 맘톡은 짧은기간 벤처포트와 많은 성장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후행투자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62개사에 350억 원 가량이 이뤄졌다. 올해 1월 벤처포트를 인수한 유청연 대표는 지난해 본투글로벌센터 투자유치 매니저로 근무 당시 980여개 스타트업에 투자컨설팅을 지원, 32개사에 280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끈 바 있다. 유 대표는 “한국의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사업적인 연을 맺고 싶어 하는 투자자 및 회사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아시아 지역 최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 성공을 이끄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VENTURE PORT Gateway…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