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씽크 라운지 컴캐스트(Comcast)와 시어즈(Sears), 어이 없는 고객 서비스

미국에 살면서 편리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참 많다. 그 중 한국에 가면 가장 아쉬워할 것이 두 가지 있다면, 하나는 공인인증서나 액티브X 설치 없이도 쓸 수 있는 온라인 뱅킹이고, 또 하나는 아마존이 제공하는 쾌적한 온라인 쇼핑 경험이다. 하지만 불편한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만화 ‘딩스뚱스’에 보면 의사와 약속을 잡기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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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진짜 고객 응대는 매뉴얼을 이긴다.

최근에 구매한 운동화 때문에, 해당 회사의 직원들과 통화가 잦았다. 그런데 그 뒷맛이 씁쓸했다. 굳이 여기서 그 브랜드를 밝히지 않겠다. 청소년 시절, 신발에 대한 구매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부터 줄 곧 그 브랜드만 사용했다. 구매 충성도가 상당한 고객인 셈이다. 물론 그 회사야 이런 사실을 알리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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