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뉴스 유료 팬덤 서비스 고리, 팬을 통해 얻은 수익 사회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인플루언서 팬덤 서비스 ‘고리’를 서비스하는 ‘부글’이 개발도상국 현지 기업가의 주체적 자립을 돕는 플랫폼 더 브릿지와 MOU를 체결했다. 지난 8월, 문을 연 부글은 디에이치제이엠과 엔젤투자자, 개그맨 서태훈 등으로부터 1억 원의 시드 투자를 받아 설립되었다. 고리는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인기 사용자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는 팔로워와 함께 자신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