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플로어엑스

인터뷰 문턱 낮춘 컨설팅 “언제든 두드려 달라”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특이하고 혹독한 군생활을 경험한 지인에게 들은 말이다. 당시 근무하던 부대의 구호였다고 한다. 중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전담하는 그라운드플로어엑스(Ground Floor X)의 한송희 대표를 만났다. 현실 세계에서 쉽게 보지 못할법한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이었다. 그라운드플로어엑스는 1층이라는 의미와 콜라보레이션의 ‘X’를 합친 이름이다.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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