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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디지털 유목민 (3)] 디지털 파놉티콘: 사용자가 만들어가는 감시사회

최근 깊은 고민을 요구하는 일렬의 질문들과 지루한 씨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명쾌한 답변을 찾지 못해 헤매는 시간만큼 고통스러우나 생산적인 것은 따로 없다. 아래에는 그 중에서 첫번째 고민을 같이 나눠보고자 한다. 블로그 베를린로그를 통해 디지털 사회의 진화가 열어가는 다채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내게 던져진 쓰라린 자극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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