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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ayLife] 덜컥 사버린 전자담배 피워보니

아직 하룻밤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힘이 드네요. 사실 자의보다는 타의가 상당히 개입된 금연을, 그것도 어제 저녁부터 시작했으니 아직 금연의 ‘ㄱ’자도 꺼내기 민망한 상태입니다. 더구나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렇게 힘든 걸 보면 참 쉽지 않은 일이겠다 싶어 벌써부터 겁이 나기도 합니다.의지가 워낙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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