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여성CEO

인터뷰 푸드컬쳐랩 안태양 대표, “꿈 많은 여성들에게 살아있는 예시가 되고 싶어”

명실상부 월드클래스, 안태양 대표의 이력은 화려하다. 어학연수를 위해 떠난 필리핀에서 ‘서울시스터즈’로 떡볶이 장사를 해 그야말로 대박. 필리핀 최대 식품 유통 업체 GNP 트레이딩의 회장의 눈에 들어 글로벌사업 본부장으로 합류, 한국식 치킨집 ‘오빠치킨’과 고깃집 ‘K펍 바비큐’를 론칭 해 또 대박. GNP에서 독립한 이후 푸드컬쳐랩을 설립, 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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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MCN,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MCN. Multi-Channel Network. 지난 몇 년간 핫하다 못해 익숙해진 단어다. MCN 기업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뷰티, 패션, 키즈 등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제는 하나의 장르가 될 만큼 성장했다. 그 어떤 것이던, 성장기를 거친 뒤에는 정체기 또는 하락세, 혹은 변화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소비자에게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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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o matter=노매드헐’ 그 어떤 이유라도 여성의 여행이 제약 받지 않는 미래를 그립니다.  

“여행에 있어 첫 질문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어디서’와 ‘무엇을’의 선택지는 누구에게나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행자가 노약자건, 한번도 여행을 가보지 않은 사람이건, 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여자들이건 말이에요. 노매드헐 (NomadHer).  빠르게 발음해보자. No  matter. 무슨 일이 있어도, 라는 단어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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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부 미용이 아닌 진정한 피부 건강을!” 영양학자가 만든 기초화장품 ‘보타닉센스’

벤처스퀘어 기획 특집  [대한민국 여성 스타트업 CEO를 만나다 #03.] “피부도 향기를 맡는다, 보타닉센스.” 보타닉센스의 박태선 대표는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1995년부터 교수로 임하고 있는, 정년을 5년 앞둔 영양학자다. 오랜 기간 깊이 있는 연구와 교육을 담당하며 ‘내가 만든 논문들이 곧 나 그 자체’라는 마음으로 살아왔다는 박태선 대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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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특집 지역과 상생하는 가치소비 브랜드, ‘브로컬리(BLOCALLY)’

벤처스퀘어 기획 특집  [대한민국 여성 스타트업 CEO를 만나다 #02.] “동물 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화장품’ 시장이 커지고 있어요. 식물성 원료 베이스인 피토테라피에 대한 효능이 증명되기도 했고요. 같은 제품이라면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가치소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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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르오에스, “일상 속에 스며드는 ‘시나브로 뷰티’ 브랜드로”

벤처스퀘어 기획 특집  [대한민국 여성 스타트업 CEO를 만나다 #01.]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엄마에게 립밤을 사달라고 떼를 썼던 꼬마, 지금은 600개가 넘는 립제품을 가지고 있다는 대표가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야심차게 만들어낸 뷰티 브랜드가 있다. 바로 ‘르오에스(LUOES).’ “셀프케어 클린 뷰티 브랜드”를 표방하는 르오에스의 브랜드명은 서울의 영문 스펠링 SEOUL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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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인공지능, 예술가들의 ‘붓’이 되어줄 수 있을까? 펄스나인에게 물었다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은 철물점에서 구입한 남성용 소변기를 전시한 작품이다. 예술이란 예술가의 손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예술계 내의 암묵적인 규칙을 깬, 레디메이드 개념을 최초로 예술에 도입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샘’같은 순수미술 작품에서만 이러한 혁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웹툰의 경우, 붓 대신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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