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대표

인터뷰 개인 공간에 ‘초대’ 받아 ‘대화의 경험’을 선사 받는 곳, ‘남의집’

“나의 마음을, 나의 이야기를 어딘가 털어놓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시그니처 멘트로 유명한 전래동화부터, SNS에서 활발하게 운영되는 각종 ‘대나무숲’페이지들까지. 어디 그 뿐인가.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털어놓으려 사람들을 만난다. “술 한 잔 하자”는 가벼운 말로 친구들을 자리를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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