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인터뷰 “비밀스런 국내 여행지 발굴… 새로운 경험 전할 것”

일렁이는 파도를 배경으로 남도 한 상이 차려졌다. 남도에 오면 한 번쯤 먹어봐야 한다는 먹거리를 눈으로 먼저 감상한다. 눈으로 보기 광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사이 석양이 일렁인다. 자연과 식도락이 어우러지면서 낯선 공간에서의 경험이 극대화되는 순간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한 상을 차린 곳은 로컬 미식관광 스타트업 팜파티아다. 김은영 팜파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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