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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미국에선 누가 소를 키우나? – 정치적 에코 시스템에 대하여..

광우병 이야기는 아니다. 낚시질 하려고 한 제목은 아니고, 오래 전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정치 입문을 권유하는 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의원에게 거절의 뜻으로 손석희 교수가 한 말이 ‘그러면 소는 누가 키웁니까?‘ 라는 말이었기에 따온 것이다. 즉, 너나 할것 없이 정치판에 뛰어들면 뉴스보도나 정치 평론과 같이 정치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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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리마커블 마케팅 (12)] 리브랜드의 정수, 딴지일보 ‘나꼼수’로 다시 태어나다

1998년 수많은 닷컴 벤쳐들이 보글보글 거품을 일으키고 있을 때 전에 없던 존재감으로 매니악한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가 있었다. 안티조선, 민족정론지를 외치며 기존 미디어에선 결코 다루지 못했던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신랄하게 까발렸으며 특히 영화 ‘왕의 남자’에서 봤던 광대놀이마냥 해학적 즐거움으로 무장, 마냥 낮은 자세로 가볍고 유쾌하게 웃겨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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