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큐레이션

인터뷰 2030의 ‘놀고,먹고,데이트하고’를 책임지는 여기는 ‘데이트팝’입니다!

“사실 데이트 한 번 제대로 하려면, 데이트보다 데이트를 준비하는 데에서 진이 다 빠지잖아요. 저는 그랬거든요!”라며 환하게 웃는 텐핑거스의 신동해 대표. 서른살의 아주 젊은 대표지만 어느덧 올해로 8년째 데이트팝을 이끌어 가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460만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2030의 데이트를 책임지는 앱으로 자리잡은 데이트팝. ‘2030 유저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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