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투자파트너스

뉴스 헤어뷰티 플랫폼 버츄어라이브, 14억 원 투자 유치

헤어뷰티 서비스 ‘헤어핏’과 공유미용실 ‘세븐에비뉴’를 운영하는 버츄어라이브(대표 이재열, 심재현)가 총 14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씨엔티테크 등이 참여했다. 앞서 버츄어라이브는 퓨처플레이, 아모레퍼시픽 등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스타일테크 1기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헤어뷰티 서비스 ‘헤어핏’과 공유미용실 ‘세븐에비뉴’는 헤어디자이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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