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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파트 단지에서 빌려 쓰는 폭스바겐 ‘네이비’

네이비가 폭스바겐코리아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링커블이 운영하는 네이비는 이웃들과 차를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아파트, 오피스에서 테슬라, 벤츠, BMW 등 프리미엄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폭스바겐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폭스바겐코리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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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파로 간 카셰어링 네이비

링커블이 자사의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를 서울 송파 레미니스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네이비는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아파트 주민이나 업무 공간 오피스 구성원 등 특정 거점 내에서 차를 함께 이용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이미 성수동 트리마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경희궁자이, 에이치스위트 해운대 등 서울과 부산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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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턱 낮춘 컨설팅 “언제든 두드려 달라”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특이하고 혹독한 군생활을 경험한 지인에게 들은 말이다. 당시 근무하던 부대의 구호였다고 한다. 중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전담하는 그라운드플로어엑스(Ground Floor X)의 한송희 대표를 만났다. 현실 세계에서 쉽게 보지 못할법한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이었다. 그라운드플로어엑스는 1층이라는 의미와 콜라보레이션의 ‘X’를 합친 이름이다.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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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존 카셰어링은 잊어라 ‘네이비’

요즘은 공유경제란 말이 낯설지가 않다. 중국은 현대 산업 전반을 주름 잡고 있는 대표 키워드로도 공유경제를 손에 꼽을 정도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아직까지 공유경제는 공유(share)라는 본질적인 것에서 약간 벗어나 법의 테두리 속에 안착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버같은 완벽한 개인간 차량 공유는 법에 막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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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 론칭

링커블이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를 론칭하고 위워크(wework) 전 지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비(NEiVEE)는 이웃(Neighbor)과 차(Vehicle)의 합성어로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아파트 주민, 업무 공간을 공유하는 오피스 등 특정 커뮤니티(거점) 구성원끼리 차량을 공유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다. 먼저 차량 라인업부터 다르다. 기존 카셰어링이 경차, 소형차 위주인 것과 달리 네이비는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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