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요

뉴스 다자요, 크라우드펀딩 자금 2억 이상 모아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가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해 10월 17일 기준 2억원이 넘는 펀딩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자요는 농어촌 지역 빈집을 장기 임대해 리모델링한 뒤 온라인 플랫폼으로 다양한 스테이를 제공하는 빈집 재생 스타트업. 소유주는 빈집을 10년까지 무상으로 다자요에 제공하고 모든 재생 건축 비용은 다자요가 부담한다. 다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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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한데 모인 서울밖 변화의 주역 “지방에서 왔습니다”

19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4일간의 네트워킹 행사 ‘지방에서 왔습니다.’ 현장에는 지방 청년 창업가와 기업이 모인 가운데 오프닝 콘서트에 이어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그냥 간 놈’, ‘딴 데 간 놈’, ‘돌아온 놈’이라 자칭하는 4개 로컬 스타트업 대표를 모아 사업을 시작하기까지 겪었던 경험과 요즘의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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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빈집 재생에 머리 맞댔지만.. 혁신은 ‘다자요’

2019년 7월, 국내 스타트업 다자요가 사업 중단을 선언했다. 다자요는 오랜 기간 방치돼 있는 빈집을 10년 간 무상임대 해 리모델링을 거쳐 숙박과 연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리모델링 비용은 크라우드펀딩으로 충당했다. 다자요 모델은 농어촌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색을 살린 숙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집 소유자와 이용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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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빈집 활용 재생 프로젝트 ‘다자요’ 시드투자 유치

다자요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혁신센터’)로부터 3천만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자요는 제주의 오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관광객에게 제주만의 특색있는 숙소를 제공하는 공간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귀포시 도순동에 리모델링을 거친 <도순돌담집>1,2호점이 독채숙박시설로 운영 중이며, 향후 공간브랜딩과 체인점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정환 제주혁신센터 센터장은 “다자요의 빈집 프로젝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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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The Edge 2016 데모데이 최종 우승자는 모노리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벤처스퀘어가 함께 개최한 ‘The Edge 2016’ 데모데이에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모노리스’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J-스페이스에서 개최된 ‘The Edge 2016’ 행사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후 현재까지의 성과를 점검하고1기 입주기업에게 실전 투자설명회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 마련됐다. ‘The Edge 2016’  데모데이에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8개팀(에이라이브, 모노리스, 다자요, 두잉, 위즈덤피크, 에이체엑스디자인, 티엔디엔, 세박이)과 벤처스퀘어가 초청한 우수 스타트업 3개팀(콜라비, 자비스, 토이스미스)이 참가했다.  특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인 에이라이브는 수산물 판매서비스인 ‘파닥파닥’을, 에이치엑스 디자인은 소셜트래블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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