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뉴스 라임, 세계자연기금(WWF)과 ‘정글 라이드’ 진행

공유 킥보드 기업 ‘라임코리아’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와 함께 지구의 달 4월을 맞아 글로벌 친환경 기부 캠페인 ‘정글 라이드(Lime in the Wild)’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6주 동안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호랑이와 얼룩말 무늬를 입힌 총 20대의 커스텀 된 라임 킥보드가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킥보드를 통해 얻은 수익은 전액 WWF-Korea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위해…

By
스타트업 트렌드 우버도 리프트도…이 시장에 뛰어든다

전기 스쿠터 공유 스타트업 버드(bird)가 지난달 30일 실리콘밸리 VC 세콰이어캐피털이 주도하는 펀딩 라운드에서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버드의 기업가치를 1조 원으로 예측하며 전기 스쿠터 시장에서 첫 유니콘 스타트업의 등장이 머지않았다고 전망했다.  최근에는 버드의 경쟁사 라임(Lime) 역시 우버 투자사인 GV주도로 곧 2억 5,000만 달러를…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