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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외로울 틈 없다 ‘나 혼자 창업’

나 혼자 창업해도 외롭지 않다. 외로울 틈 사이로 할 일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나 혼차 창업한다’에서는 스타트업의 틈새를 모아봤다. 틈틈이 누군가를 만나고 먹고 자고 일하는 스타트업의 하루를 담았다. 나 혼자 창업한다 첫 화 주인공은 럭스벨 김민경 대표다. 김 대표는 개인체형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속옷 사라스핏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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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상에 단 하나 ‘나를 위한 속옷’

당연한 말이겠지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색하고 불편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 몸에 밀착해있는 속옷이라면 더 그렇다. 꽉 끼거나 너무 크면 움직일 때는 물론 가만 앉아 있을 때도 불편이 샘솟는다. 특별히 불편한 느낌은 없지만 옷맵시가 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속옷 주변으로 군살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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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롯데 “협업 시너지 스타트업 8개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엘캠프(L-camp) 2기 데모데이(Demoday)’ 를 열었다. 엘캠프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진행하는 6개월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으로 초기투자와 무료 사무 공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2기 데모데이에는 지난 10월 선발된 16개 팀 중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인 8개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나머지 8개팀인 럭스벨, 쿠킹메이트, 면세점월드, 벤폴, 인스소프트, 칼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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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당신이 알던 사이즈는 틀렸다” 맞춤형 속옷 사라스핏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안 입어 봤으면 말을 마라.” 여성 맞춤형 속옷 얘기다. 과장 조금 보태서 누군가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럭스벨(Luxbelle)은 여성 맞춤형 속옷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브랜드명은 사라스핏(Sara’s fit). 사라는 럭스벨이 만든 가상 캐릭터로 ‘사다’라는 중의적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국내에서 맞춤형 속옷을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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