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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IT 잡설] 존경스럽고 무서운 마윈 회장과 중국기업

대게 IT의 성공신화를 이야기하면, 20대의 천재가 획기적인 아이템과 기술로 세계를 선도하는 이야기를 꿈꿉니다.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마크 주커버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IT분야의 성공스토리를 들으면 이와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아시아의 스토리들은 좀 더 인내가 녹아있는 듯한 느낌이듭니다. 소프트뱅크 손정희 회장의 일대기나 알리바바 마윈회장의 스토리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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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내 핀테크 사업 질질끌다 마윈에 ‘한방’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알리페이와 함께 한국인에 딱맞는 ‘코리안페이’를 만들어갈 한국 파트너를 찾고있다”며 한국 핀테크 시장진출을 선언했다. 알리페이는 세계 1위 온라인 유통 기업으로 성장한 알리바바의 온라인 금융·결제 서비스 회사이다. 8억 2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온라인 결제 시장의 과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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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중국을 말하다] 4편. 메이드 인 차이나 시장에 부는 혁신 열풍…”이노베이티드 바이 차이나”

“여러분, 중국 스타트업 장난 아닙니다. 이제 저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라는 말보다 이노베이티드 바이 차이나(Innovated by China)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울 지경입니다.” 현재 중국 테크노드(TechNode)에서 일하고 있는 유채원(Eva Yoo)기자의 얘기다. 필자가 중국관련해 이것저것 물었는데 회답 이메일 속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대목이었다. 우선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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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알리바바, 마윈(Jack Ma)의 사업철학_신뢰(Trust)

지금 전 세계는 중국 인터넷 최대기업 알리바바의 미국 증시 상장으로 인한 그 폭풍에 휩싸여 있다. 아마도 아마존이라는 공룡과 유일하게 맞대결을 할 수 있는 인터넷 기업이 아닐까 싶은데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영문명 Jack Ma)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이 같이 집중 관심을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영어 번역가인 미키 리님이 최근에 번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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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알리바바, 중국 소셜커머스마저 장악!

2011년의 끝자락에 닿은 12월 28일, 알리바바(阿里巴巴) 산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쥐화쏸(聚划算)은 한 해 동안의 영업실적을 대외에 발표하였다. 놀라운 것은 쥐화쏸 플랫폼에서의 거래 총액이 100억 위안(한화 약 1조 8,000억 원)을 넘어섰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2011년 소셜커머스 산업 전체 거래총액 196억 위안의 절반이 넘는 규모였다.2010년 수천 개의 소셜커머스업체들이 한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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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타오바오를 만든 알리바바의 새로운 SNS, 라이왕(来往)

2011년은 알리바바(阿里巴巴)에게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B2C서비스의 서비스 이용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중소 판매상들과 대립을 겪기도 했고, 온라인 지불 서비스인 알리페이의 경영권을 두고 야후, 소프트뱅크와 갈등도 있었다. 대표 마윈이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야후 인수를 위해서도 힘겨운 걸음을 계속 하고 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알리바바이지만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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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중국의 구글에서 전 세계의 바이두로 – 바이두와 창업자 리옌홍(李彦宏)

‘cctv 선정2005년 중국경제의 인물’‘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자’‘중국 개혁 개방 30년, 30인’‘포브스 선정 2011년 중국 최고 갑부’‘중국 청년들이 뽑은 닮고 싶은 기업가 1위’구글을 초라하게 만든 전 세계 유일한 인물, 바로 바이두 창업자 리옌홍을 두고 한 말이다.2010년 페이스북에 이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 한 회사로 꼽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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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윈, 야후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지난 9월 23일 언론에 공개된 제리양의 메모 한 장이 전 세계 IT업계를 떠들석하게 만들고 있다. 내용은 ‘야후가 이미 여러 업체로부터 인수 의향서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스텐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마윈(Jack Ma)은 ‘알리바바는 야후에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공개적으로 표명하며, 알리바바의 최대 주주인 야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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