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스타트업

뉴스 명상 앱 ‘코끼리’, 8억 투자 유치

명상앱 ‘코끼리’를 운영사인 마음수업(대표 다니엘튜더)이 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멘탈헬스케어 시장에서 모바일을 통한 언택트 명상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점이 이번 투자 진행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관계자는 ‘코끼리’ 앱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새로운 명상 문화를 주도해왔다고 설명했다. 사측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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